인생<--- 얘 왤케 쓰냐... 좀 그만 썼으면 좋겠는데 ㅋㅋㅋ
작가생활하는데 소설이 부진하는 수영이
그런 수영이에게 맨날 tls123꺼 베끼다가 직접 쓰기 시작하니까 tls123보다 못쓰는것 같은데 이제 그만 쓰는게 어떻겠냐고 놀리는 김독자
너 따위를 위해서 쓴게 아니라고 애써 반박해보지만 자신의 하나 뿐인 독자한테 그런말을 들으니 눈물이나서 문을 닫고 들어간 한수영
제딴에는 침울한 분위기좀 바꿔볼려고 한 말인데 진지하게 반응하니까 놀라서 달래려고 안절부절 못하는 김독자
'써줘' (컾이든 논컾이든 알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