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월월    크르릉     컹컹   월

(구독자)(500기념)(축전)(짦음)





"김독자?"


김독자는 처음봤을때 내 계획을 '망친놈'

아니면 싸가지 없는 새끼?

이런 느낌이 강했다.



피스랜드 부터 성좌가 됬을때 악마성에서 자신을 희생할때

난 쭉 김독자를 싫어했다. 하지만 사람의 마음이 안바뀌나?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가끔씩 김독자 한테 '두근?'

거릴때도 있었지만 이게 사랑이라는 감정은 느끼지

못했다.



'하지만 김독자가 가장 오래된 꿈이 되었을때 나는 김독자를

구하러 집단회귀등 여러가지로 김독자를 구할려고 했지

지금보면 뭐.....무슨 생각이였는지 모르겠지만 아마도

그때부터 김독자를 좋아했겠지?'

"그래서 지금옆에서 어깨에 기대서 자고있는 사람이

누구냐고?"

"누구긴 누구야 우리 잘생긴 김독자 아니겠어?"


한수영은 자고있는 김독자 볼에 뽀를하였다.



"한수영..."

김독자는 전화를 하고있는 한수영을 폰을 뺏어

눕혔다.

"김독자?....자고있는거 아니였어?

"오늘은 잠잘 생각하지마"





END





월월월워 월크르릉 컹컹

(뒷부분은 알아서 상상해)



월월워?

(보여달라고?)












월월ㅋ윌 월

(내가 야설은 절대안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