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도 창작을 시리즈로 쓰다가 끊기면


쓰기 귀찮냐?


2주만에 창작 다시 쓰려는데 뭔가 귀찮다


푸념글 될거 같으니까 소재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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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아들의 여자친구가 궁금한 패왕

요리실력이 궁금해서 불러보는데 서아가 요리를 못하지 않음에도 유중혁의 기준이 너무높음


"나쁘진 않지만 썩 훌륭하진 않군."

서아는 어쩔줄 몰라하고

이설화가 중재함

("왜 애한테 그러세요?!")


서아가 시아버지에게 잘보이기 위해서 결국 직접 유중혁에게 요리를 배우게 되는데...


생각보다 서아가 잘 따라옴

잘 웃기도 하고 말도 잘들어서 내심 마음에 드는 유중혁

"우리 아들이랑은 잘 지내는가?"

성준이랑 어떻게 되가는지도 묻고 일주일에 한두번씩 와서 요리를 배움


그러던 어느날,

유중혁이 이설화와 싸우게 되고 

서아가 도착했을때 중혁이는 이미 술에 취해있었음

처음보는 예비 시아버지의 모습에 서아는 진심으로 걱정하고 

그런 서아의 모습이 유중혁에게는 예뻐보이기 시작한거지


그런 서아에게 유중혁은 들이대기 시작하고

어렸을때 이상형이 유중혁이었던 서아는 그런 유중혁을 거부할 수 없는거지♡


결국 남편과 아들을 모두 뺏긴 임신판독기의 오열로 마무리 


그러니까 중혁서아 


'써줘' (안쓰면 언젠가 내가 써오겠음)


결론은 창작 이어서 쓰기 귀찮다 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