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의 마ㅇ....아니아니 김독자?"


"오늘 빼빼로 데이인데 혹시 빼빼로 게임 하실래요?"


"해줄까?"


"네!"


안나는 입에 빼빼롤 물고 눈을 감은 뒤 기다리고 있었다.


"툭"


'김독자는 빼빼로를 입에 물자말자 바로 끊었다.'


'안나는 당황한 표정을 짓더니 눈에서 조금씩 눈물이 나왔다.'


"아....미안 미안 실수록 끊었다..."


김독자는 입에 빼빼로를 물고 안나 크로프트 에게 갔다.



"저 삐졌어요."


"알아"


"쪽"


'김독자는 입에 있던 빼빼로를 안나 크로프트을 입에 넣고


키스를 했다.'


"우움 하앗 하악"


"이게 갑자기 무슨..."


김독자는 안나을 말을 무시하고 계속 키스를 하였다.


"하악 하앗 독자씨 사랑해요♡"


"쪽"


첫눈 과 동시에 첫키스 였다.






END








그래서 독자랑 안나랑 다음컷에 무슨 일이 일어나냐고?




보여줄 만큼 보여줬다.



뒷부분은 알아서 상상하도록





한마디만 말하면













독안 많이 사랑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