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수영은 숲속에서 5000년동안 살아온 신선인데 5살박에 안됀 어린 여독자가 집을 나와 도망치던 중 그 숲을 지나가다 나무 밑에서 쉬고있는 남수영을 발견 한거지, 그러다가 남수영이 호기심 어린 눈으로 말을 거는거임. 왜 여기 있는거지? 하고, 사실 이 숲은 신건인 남수영이 힘을 써서 인간들에겐 보이지도, 들어오지도 못하는 산 이었음. 그리서 말을 걸었는데 여독자가 그때 아저씨는 누구신데여..? 하고 물어보는거지, 아 몰라 개연성 때려 치워 어쨌든 어찌저찌 해가지고 남수영이 여독자 키우다가 성인 되자마자 홀라당 잡아 먹는거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