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 성인 남성이 오므라이스를 좋아하고 핫초코를 좋아하는것도 모자라서 (웹독시 기준) 허리가 주먹 두개 정도면 꽉 차는 애 인데.. 아니 솔직히 동의보감이 허리 반 보다 조금 더 많이 차지 하는게 말이 되냐고..! 제4의벽 없어지면  멘탈 바로 뽀사지고 곧 죽을것처럼 변하는 그런것도 너무 귀여운데.. 김독자 너무ㄴㅓ무 귀엽다고 하 진짜 미쳐

그것뿐만이 아니라 그 사천대사? 어쨌든 거적대기 그거 입었을때 아슬아슬하게 맨다리 드러나는거.. 너무 개꼴인데 아 나는 왜 전독시 세계관 사람이 아님? 아 김독자한테 따먹히고싶다.. 아니면 김독자가  밟아주거나 노예로 부림 당해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