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가 독자랑 바람나서 피폐해진 중혁이를, 상아가 잘 갖고놀다가 따먹는거지.


독자의 연인이였던 수영이도 중혁이를 복수를 위해, 따먹는걸로.


가끔은 이런 하드한 것도 맛있지 음음.


중혁이도 한번, 하렘좀 맛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