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551 이후로 김독자가 돌아왔는데 시스템도 부활해서 센 성좌들 초반 시나리오때 개입 못하는거처럼 한 몸으로 있자니 개연성이 부족해서 구원의마왕 빛과 어둠의 감시자 긴고아의 죄수+@로 나뉘는거지
이러면 합법적 하렘 가능할듯
유상아는 긴고아 사용할줄 아니깐 긴고아독자랑 한수영은 레몬 사탕의 추억도 있으니까 구마랑 지혜랑은 환생자의 섬에서 노가리깐게 있으니까 감시자랑등등
아무튼 "써줘"
+ 최후시나리오 독자는 안나랑 해도 좋을듯
대충 551 이후로 김독자가 돌아왔는데 시스템도 부활해서 센 성좌들 초반 시나리오때 개입 못하는거처럼 한 몸으로 있자니 개연성이 부족해서 구원의마왕 빛과 어둠의 감시자 긴고아의 죄수+@로 나뉘는거지
이러면 합법적 하렘 가능할듯
유상아는 긴고아 사용할줄 아니깐 긴고아독자랑 한수영은 레몬 사탕의 추억도 있으니까 구마랑 지혜랑은 환생자의 섬에서 노가리깐게 있으니까 감시자랑등등
아무튼 "써줘"
+ 최후시나리오 독자는 안나랑 해도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