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꼴릿한 독자x우리엘 개조지는 법







1

갑자기 정희원이 독자 덮쳐서
독자는 이현성에겐 미안하지만
ntr이 취향이라 빡섹스 조졌는데
사실 정희원 몸에 강림한 우리엘이었던 거임

질내사정 3회차 조지고
정희원이 독자 위에 올라탄 상태로

서로 마주보는데 정희원이 상기된 얼굴로 씨익 미소짓더니
날개랑 엔젤링 스윽- 튀어나옴
ㅋㅋㅋ


[거대 설화, '마왕을 범한 대천사'가 잉태를 시작합니다.]










2

수 없이 많은 우주에 나뉜 독자들에게
멸살법의 꿈을 꾸게 하기 위해
한수영이 쓴 소설을 차원을 넘나들며 퍼뜨리는 유중혁.

그리고 ㅋㅋㅋ 한수영 노트북의 비밀번호를
알게 된 우리엘 ㅋㅋㅋㅋ

김컴 일행은 소설의 마지막 화가
독자들에게 전해지지 못 했다 생각했지만
마지막 화는 이미 우리엘이 작성해놨음.

상실되었던 시스템의 힘이 갑자기 돌아와
허겁지겁 독자가 있던 병실로 향한 김컴 일행들.

문을 열자 정신을 되찾은 독자는 잔뜩 상기된 얼굴로
김컴 일행들을 뿌리치고 달려나감.

독자가 향한 곳은 우리엘의 거처였고
독자가 문을 열자 우리엘은 야릇한 표정과 몸으로
침대 위에서 독자를 기다리고 있음.

"아.. 왔어?"

[성좌, '악마 같은 불의 심판자'의 █ █ 는 '잉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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