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의 명령이 내리자 앞에 있던 괴물병사들이 기다리듯이 돌격했다
"끼에에엑" "크르르르" "우워어어어어"
1억의 대군괴물들이 소리를 지르며 다가오고있다 성에서 대기하고있는 연합군들은 애써 두려움을 극복하려고하나 손은 계속떨고있다
그러자 성문이 열리고 거기에 유중혁 재천대성 고려제일검이 문밖으로 나왔다
연합군들은 저 3명이 밖으로 나오자 충격을 먹었다
"저..저 3명 미친건가? 아무리 강해도 저 대군을 쓰러트릴려고 나온건가?"
연합군들은 걱정을 했지만 오히려 걱정을 할필요가 없었다
한명은 독자와 대등한 사나이 한명은 과거 고려시대의 소드마스터라 불렸더 사나이 그리고 한명은 설화급중에 손꼽히는 최강의 성좌이다
재천대성이 심심했는지 둘에게 내기를 걸었다
"이봐 우리중에 가장 많이 죽이는지 내기할래?"
유중혁은 피식 웃으며 말을 했다
"어차피 내가 다 죽일거니까 둘은 가만히 있어라"
갚자기 앞에 거대한 트롤이 유중혁한테 돌격했으나 고려제일검의 검에 목이 베었다
"허허...이거 봐주면 안되겠구만... 내가 처치할테니 그대들은 잠이나 자고 있게"
고려제일검의 도발에 둘은 이마에 핏줄을 세우며 괴물대군에 달려가며 동시에 대답했다
"그건 내가 할말이다 늙은이!!!"
"허허 이래야 재밌지"
3명은 괴물들이랑 충돌을 했고 괴물들은 힘없이 날아가고있다
"뭐야? 우리 지금 3명한테 털리는거야?" "야 쫄지마 어차피 3명이야 둘러싸서 한꺼번에 덮쳐"
그래도 괴물들은 힘없이 날아가고 썰리고 지뭉개졌다
"끼에에에에엑" "끄아아아악" "어떻게좀해봐" "숫자는 우리가 더많아 쫄지마!!!"
성에서 지켜보고있는 연합군들은 감탄했다
"대단해 저 괴물들을 압도하고 있어"
"이거 잘하면 우리가 이길수있어"
연합군들은 승리를 확신하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김독자는 생각이 달랐다
"독자씨?"
상아도 눈치 챘는지 독자를 불렀다
"상아씨 전 연합군들에게 알려줘야해요 적들은 지금부터 전력으로 올거예요"
한편 적들과 대치하고있는 유중혁은 지금 자신한테 뭔가가 다가오는걸 느끼고 그공격을 막았다
"콰앙!!"
적의 첫공격이 매우 강해서 그런지 유중혁은 몇십미터나 날아갔다
"유중혁!! 괜찮나?"
"누구냐?"
유중혁을 날린 장군은 4개의 팔과 거대한 4개의 도끼를 든 거한이었다
"내이름은 엑스 10명의 장군중 한명이다 내 공격을 막다니 대단하군 하지만 두번은 힘들거다"
그러자 이번엔 유중혁이 거한의 얼굴을 힘껏 때려 거한은 그대로 몇십미터 날아갔다
"어이 덩치 나도 말하지 너도 견뎌봐라"
그렇게 결국 둘은 피터질 정도로 싸우기 시작했다
"왕이시여 나머지 병사들도 게이트에서 통과했습니다"
"알겠다 전병력 총공격하라!!!"
"우워어어어어"
총병력 29억 드디어 총공격이 시작했다 독자는 예상대로 적은 총공격할거라 생각했다
"아쳐부대!!!"
독자는 크게 아쳐부대를 불렀다 아쳐의 수는 500만이나 되었고 신호를 받아 적들에게 수많은 화살비가 쏟아졌다 적들은 화살비에 맞아 한번에 500만이나 죽거나 부상을 입었다
"해상전신!!!"
"알았다 발포하라!!"
해상전신의 명령에 수많은 유령함대의대포가 적들한테 쏴댔다
적들은 아군이 죽든말든 계속앞으로 전진했다
"모두 돌격!!!"
정희원의 신호를 듣고 이현성과 그뒤에 따르는 연합군도 뒤따라나오고있다
"와아아아아아" "다 죽여버려"
이현성은 태산 부수기로 수많은 적들을 날려버리고 정희원은 심판의 시간을 발동해 적들을 썰고 베었다
한편 유중혁쪽에는 장군과의 결판이 났다 장군엑스는 결국 유중혁한테 목이 썰리고 말았다 적들은 장군이 죽자 유중혁을 두려워하기 시작했다
"이새끼가 감히 엑스를!!!"
이번엔 장군으로보이는 두명이 거대한 낫과 해머로 공격을 했으나 유중혁은 피해서 두명의 머리를 붙잡아 그대로 땅바닥에 힘껏 찍어 눌렀다
두장군은 머리가 터져 즉사하고 말았다
"너희같은 잔챙이들은 관심없다 왕이나 대려와라 내가 이전쟁을 끝내겠다"
-오타있으면 지적해줘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