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는 성을 세운 기념으로 다같이 성안에서 연회를 열었다 연회안에는 많은 사람들이 연주를 하고 술도 마시며 춤도 추었다
"다들 즐거워하니 다행이다 성을 크게 만들기 잘했어"
독자는 김컴사람들이 뭐하고있는지 둘러봤다
유중혁은 잘생겨서 그런지 여자들에게 인기가많았고 이현성은 근육이 커서 그런지 전세계 근육맨들에게 인기가 많았다(불쌍한 현성씨)이길영은 흑염룡이랑 연회음식을 먹고있었고 척춘경과 해상전신 재천대성은 역시나 술을 마시고있었다
"근데 여자분들은 어디간거지? 길영아 혹시 여자분들은 어디로 갔는지 아니?"
"아까 탈의실에서 옷 바꿔입고온다고했어요"
말이 끝나자 멀리서 한수영이 불렀다
"야 김독자!!"
드레스를입은 김컴여자들은 연회장에서 우하하게
김컴남자들한테 다가갔다 그와중에 안나도 같이 입고올줄은 몰랐다
"야 김독자 나 어때? 예쁘지?"
한수영은 흑염마황답게 혼자만 검은 드레스를 입었다
"다른분들은 화려한드레스를 입었는데 너는 역시 너답네"
"씨끄러 내 맘이거든!!"
"현성씨 어때요?"
"너무 아름답습니다"
"중혁씨 저 어때요?"
중혁이는 설화의 머리카락을 만지며
"지금까지 본거중에서 너무 아름답군"
"고마워요^^"
"야 이길영 나 입은거 어때?"
"못생겼어"
"이 벌래새끼가!!"
"뭐?이짐승년이!!"
"에휴 또 시작이네염"
"독자야~~나 어때? 아까보다 더 예쁜거같아?"
"우리엘도 더 예뻐졌어요"
"꺄~독자한테 칭찬받았다♡"
"하하...어? 그러고 보니 어머니 상아씨는 혹시 못밨나요?"
"아 상아는 곧 올거다 우리가 너를 위해 준비좀 했단다"
"아 아들 저기오고있군요"
독자는 어머니들이 가리킨곳을보자 독자는 하얀 드레스를입은 유상아를 보자 할말을 잃었다
유상아는 독자에게 다가갔다
"독자씨..저 어때요?"
"상아씨.... 너무 아름다워요... "
"고마워요 독자씨"
"저 상아씨 실례지만 저와 한곡 하시겠습니까?"
독자는 마치 신사처럼 한쪽 무릎을 꿇으며 부탁했다
"좋아요 독자씨^^"
독자와 상아는 연회 한가운데에 노래음에 맞추어 춤을 추자 사람들은 두사람을 보자 감탄을 했다
"아저씨 멋있어요"
"형 멋져요"
"힝...나도 독자랑 춤추고 싶은데ㅠㅠ"
"뭐야 독자 저런것도 한줄알았어? 야 유상아 너 다하면 나도 독자랑 할거야!!"
"현성씨 왜 울고 그래요ㅋㅋ"
"크흑.. 두사람을 보니 너무 보기가 좋습니다ㅠㅠ"
"마치 미녀와 야수같군"
"너무 보기가 좋은걸요 중혁씨"
"상아씨..."
"네 독자씨"
"사랑해요"
"저도요"
그렇게 둘만의 고백을하게되고 다른사람들도 파트너짝을 만들어 다같이 노래에 맞추어 춤을췄다
연회를 처음 쓰는건데 좀 힘드네잉 오타있으면 알려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