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

수영:야 혼자책읽냐?

독자:그럼 혼자하지 때로하냐?

수영:이거나 보셈

그말과 동시에 한수영은 핸드폰으로 sss급 무한회귀자를

보여주었다

독자:난 그딴거 안본다

수영:느그 멸살법이 설명충이라지?

그말과 함께 한수영은 김독자를 덥쳤다




  <중설>

설화:이번 시나리오 끝나고 빨리 돌아와요

그리고 설렁탕이 먹고싶어요

중혁:아픈데 왜 설렁탕을 먹냐

  <4시간후>

시나리오 클리어하고 술을먹는 유중혁

중혁:이번회차는 운수가 좋군

설렁탕도 사가야겠어

   <집>

중혁:나왔다 설렁탕도 사왔다

중혁:왜 대답이 없지?

하지만 이설화는 이미 죽어있었다

중혁:어쩐지 이번회차는 운수가 좋더니만

왜 설렁탕을 사왔는데 먹지를 못하니



<회귀자전>

유중혁은 코인이 사라져 자신의 회귀자특성을 안나에게 팔기로 하였다

독자:제가 증인이구요 증서가져올게요

  <판매 증서>

회귀자는 쓸데없는 스킬을 배워서는 안되고

동료가 죽어나가도 무시해야하고 1865번쯤 동료가 죽어나가는걸 보아야 한다.

안나:이게 뭐죠 저한테 이득이 없군요

독자:그럼 다른 증서로 가져오겠습니다

  <증서2>

회귀자는 미래의 정보를 알고있고

그 정보로 히든피스 아이템을 혼자먹고

시나리오 보상을 혼자먹고

막타도 다 자기가 치고

죽어도 괜찮다

안나:이게뭐죠? 절 도둑으로 만들려는건가요?

그이후 안나는 회귀자에 대한 욕심이 사라졌다.



Ps.좀 장편창작 쓰고있었는데 날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