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arca.live/b/reader/57398054
칸은 독자의 기습으로 데미지가 컸는지 자신의 머리를 툭툭 치고있다
"음...생각보다 괜찮은 발차기였다. 근데 너가 이곳의 대장인가?"
"음...뭐 그것도 맞다고 해야하나? 나는 김독자 구원의 마왕이자 가장 오래된 꿈이다"
칸은 독자의 말을듣고 눈을 크게 뜨면서 크게 말했다
"네놈이 독자라고?"
그러자 칸은 독자한테 거대한 대검을 휘둘러 독자는 힘겹게 막았다
"챙!!"
"으헉!!"
"독자씨!!"
"오지마세요 상아씨!!"
그러자 독자는 힘이 밀리기 시작했고 점점 칸의 대검에 의해 조금씩 주저 앉기 시작했다
"네놈 드디어 만났군 왜 내가 병사들을 데리고 여기에 온 이유가 뭔지 알고있나?"
"글쎄? 여기 우주를 정복하려고?"
"물론 그것도 맞지만 이번 목표는 오직 너를 포획하는거였다"
"뭐?! 나를?!!"
"그렇다 이번 높으신 분들의 회의에서 이곳 우주에 강한존재가 있다고 하더군 그게 바로 너였다 그분들이 너를 보고 있었거든 그래서 내가 너를 포획을 해서 그분들의 앞에 데려오면 나는 다음 투신으로 올라갈수있거든"
독자는 전인화스킬을 발동해 대검을 쳐냈다
콰앙!!
"그래서 너가 원하는건 나만 데려가는거냐?"
"그래 너만 오면 지금 수많은 사상자가 나오지 않을거다그러니 여기로 와라 그려면 이 우주를 놓아주지"
독자는 웃으면서 칸에게 엿맥였다
"X까"
"그럼 팔다리를 베어서라도 데려가야겠군"
칸은 그대로 대검을 내려찍자 대지가 갈라지고 주위에 있던 자신의 병사하고 연합군이 휩쓸리고 성의 벽이 베어졌다
"끄아아악" "우와아악"
"끄윽 뭔 저리 무식한 놈이 다있어?"
"희원씨!!"
거대한 바위가 정희원한테 날아오자 이현성이 정희원을 감쌌다
한편 휩쓸렸던 유승이 하고 길영이는 힘겼게 일어났다
"끄윽.."
"유승아 괜찮아? 키메라 드래곤은 무사해"
"난 괜찮아 근데 지금 뭔가 일어난거 같은데 갑자기 대지가 갈라지고 성벽도 부숴지고...."
주위를 둘러보자 괴물들고 연합군들이 칸의 공격에 희생자가 많이 나오고 성벽에 수비를 하고있던 지혜와 해상전신이 쓰러져 있었다
"이게 대체...."
"아까 공격에 이렇게 된거같아 얼른 지혜 누나하고 해상전신에게 가봐야할거같아"
"알겠어"
유승이와 길영이는 드래곤을 타고 지혜가 있는곳으로 갔다
"상아씨 괜찮아요?"
"네 저는 아직 싸울수있어요"
"유중혁 너는?"
"이쪽도 멀쩡하다 김독자 아무래도 저녀석 신화급정도인가?"
"아니 어쩌면 그 이상"
"이봐 너희들 겨우 그정도였나? 얼른 덤벼봐라 그렇지 않으면 저기에 있는 성쪽에 너희들의 소중한 것들을 다 부숴버릴거니까"
"뭐?"
둘은 칸의 도발을 듣고 동시에 재빠르게 배었지만 역시나 칸은 가볍게 막았다
"야 유중혁 이녀석은 내가 죽이겠어 부상자는 빠져있어"
"지금 뭐라고 했냐... 이 녀석을 죽이는건...나다!!!"
"그래!! 이렇게 나와야지 나를 재밌게 만들어라!!"
"으아아아아악!!!"
세명의 검이 부딪히자 거대한 충격파가 일어났다
다음 전투씬은 뭘로 쓸까? 고민되는구만 아무래도 드래곤볼좀 보고 써야겠다 아니면 일상물이나 야설도 한번 써야겠다 그럼 20000~ (아 그리고 오타도 알려줘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