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명의 장군급이 죽자 왕은 유중혁의 강함을 느끼기 시작했다
"저녀석 지금장군급3명을 단숨에 죽이다니....재밌는 녀석이군 내가 놈을 잡고있겠다 너는 병사들을 지휘해라"
"예 칸"
왕의 한번의 점프로 유중혁있는곳으로 향했다 유중혁은 강한기운을 느껴 재빠르게 피했다
"쾅"
"크윽 누구냐?"
"내 이름은 칸 제9우주의 왕이다 장군급3명을 단숨에 죽이다니 훌륭하다"
"너가 왕이라고?"
유중혁은 왕을 보자마자 흑천마도로 칸을베었다 하지만 칸은 끄떡도 없었다
"재밌군"
칸은 자신의 등뒤에 거대한 대검을 꺼냈다 유중혁은 대검에 강력한 기운이 느껴 식은땀을 흘렸다
"긴장을 하는건가? 검은 사내여 내가 부탁을 하지"
"절대로 방심하지마라 하는순간 너는 죽는다"
말이 끝나자 둘의 검이 부딪치자 거대한 충격파가 났다
반대편에는 지휘를 받게된 룬은 병사들을 지휘를 하고있다
"진격하라 싹다 죽여라!!!"
괴물들은 기세가 올라 연합군들이 밀리고있다
"끄아악" "살려줘" "흐어어억 내팔..."
연합군들은 조금씩 기세가 떨어지고있다
"모두들 물러서지마세요"
"희원씨 괜찮습니까?"
"네 괜찮아요 현성씨가 없었으면 쓰러뜨리지못했을거예요"
정희원은 이현성과 장군급을 간신히 쓰러뜨리고 지친 상태였다 그때 갑옷을 입은 거대한 오우거들이 돌진해오고있다
"희원씨!!!"
"이런 다리가..."
그때 우리엘이 나타나 거대한 오우거들을 썰어버렸다
"우리엘?"
"희원아 괜찮아? 독자가 왕이 움직여서 2번째 작전으로 했어"
우리엘뿐만 아니라 대기하고있던 흑염룡하고 수영이도 참전해 적들을 쓰러뜨리고있다 길영이와 유승이는 키메라 드래곤을 타고 적들을 불태웠다
같은시각 성안에는 이설화는 어머니들이랑 같이 부상자들을 치료해주고있었다 설화는 불길한기운을 느껴 유중혁을 걱정하고있었다
"중혁씨.."
"제법 강하지만 여기까진가보군"
칸은 상처없이 유중혁을 내려다보고있었고
유중혁은 피를 흘린채 무릅을 꿇고있었다 그래도 유중혁은 죽일기세로 칸을 째려보고있었다
"너는....내가... 죽인다..."
"어리석군 이제 그만 죽어라"
그때 독자가 마왕모드로 날아와 칸을 발로 차버렸다 칸은 그대로 수백미터날아갔다
"중혁씨 괜찮아요?"
유상아도 같이와 유중혁을 일으켜 세웠다
"중혁아 아직 싸울수 있지?"
유중혁은 웃으면서 답했다
"그래"
칸은 독자의 공격에 데미지가 컸는지 이마에 핏줄이 나왔다
"그분이후로 나를 이렇게 데미지를 주는건 너희들이 처음이다 오늘 너희들은 여기서 죽을거다"
독자는 부러지지않는 신념을꺼내 대답했다
"아니 오늘은 죽지않을거다 상아씨랑 약속을 했으니까"
에엑따 다음 전투씬을 어떻게 써야할지 고민된다~~~~
오타있으면 알려줘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