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는 이미 상아랑 결혼해서 딸까지 있다는 배경임

어느날 한수영이 신작 써왔다면서 독자네 집으로옴 장르는 로멘스물이라고는 하는데 하필 주인공이 유중혁임 

중혁이를 주인공으로 쓴것때매 서로  대판 싸우다 상아에게 둘다 무릎 꿇고 혼남 그와중에 독자 딸이

수영이가 평소에 재밌게 놀아줘서 수영이만 상아의 잔소리에서 구해줌

결말은 그래서 독자만 상아한테 뒤지게 혼났다


라는 내용으로 써줄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