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은 처음이라 어색하네요.
밥먹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급히 쓴거라 뭐 내용도 없고 분량도 없고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는 그런 글이 된 것 같아요.
한번씩 읽어보시고 피드백 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맞춤법 틀린것도 지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영: “김독자, 나와서 밥먹어.”
(시식 후)
독자:(헛구역질 하면서)”웁ㅡㅂ, 저 수영아 넌 요리하지마 이러다 사람하나 죽이겟ㅅ. .”
수영: “뭐?
다*시*한*번*더*말*해*봐^…^
죽고싶다고?”
독자:”자기야^^~, 아니 그럴리가 있나, 역시 우리 수영이 요리가 제일 맛있지~~””
수영:”아 그래? 그럼 기분이다! 원래 한달이었는데 일주일 압수로 줄여줄게!”
독자:(식은땀을 흘리며)”어? 뭘?”
’설마, 제발 아니어라 제발 아니어라 제발 제발 젭 ㅏ’
수영:(악마같은 미소를 지으며) “뭐긴 뭐야 웹소설이지 전자기기는 물론이고 단행본까지 싹 다 압수야.”
독자:’ 아 회귀하고싶닼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ㅅㅂ ‘
수영:”그럼 웹소설 없이 일주일 잘 버텨봐 김*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