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랑 상아가 결혼해서 낳은 아이가 유중혁인거지

그 다음에 유미아를 낳고 잘 살다가 불의의 사고로 유상아랑 유중혁이 죽어버림.


김독자는 하나남은 유미아 데리고 그 둘을 그리워하며 살고있다가


그런 김독자를 안타까워 한 한수영이 김독자를 위해서 유중혁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멸살법을 쓰고 김독자는 그 멸살법으로 위로받는거임.



거기서 추가로 가장 오래된 꿈이 김독자에게 기억을 잃은채로 과거로 회귀시키고 왠지 모르게 중학생때부터 좋아하게 된 멸살법을 읽으면서 상아랑 지하철에서 만나게 되어 전독시 1화로 이어지는 그런 이야기를... 상상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