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아씨 여기 음식나왔어요"


"독자씨 고마워요 잘먹을게요"


현재 둘은 일행들 몰래 데이트나와 유명한 음식점에 방문했다


"어머..여기 음식 진짜맛있네요 독자씨 여기 어떻게 알았어요?"


"실은 그동안 재활치료할때 바람쐬면서 여기음식점을 몇번 방문한적있었어요 그래서 치료가 끝나면 상아씨랑 와보고싶었어요"


"독자씨 혹시 저몰래 다른 사람이랑 온적있어요? 예를들면 수영씨나 우리엘이나"


김독자는 당황하자 헛기침을 했다


"크흠...오해입니다"


"흐음...다먹고 집에서 혼날준비해요 독.자.오.빠♡"


유상아는 당황한 김독자의 볼살을 꼬집었다


둘은 이어서 평화롭게 대화를 하며 식사를 하고있었고


그러자 


딸랑


"어서오세..어? 김독자 컴퍼니 소속 일행분들이 방문해주다니 영광입니다 그럼 저희가 자리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가게에 방문한 일행은 바로 한수영,정희원,이지혜,이설화,신유승이였다


"이야 여기에도 이런 레스토랑같은 식당이 있었다니 운이 좋은걸?"


"그러게요 유승이가 찾아줘서 이런데올줄은 몰랐어요"


"아니예요 저도 처음엔 몰랐는데 아저씨 치료하는동안 몇번같이왔었어요"


"그나저나 오징어 아저씨도 여기에 있으면 반전이겠지?"


"푸흡!!"


"응?"


일행들은 고개를 돌리자 김독자랑유상아가 식사를 하다가 놀라 입에서 음식물이 조금튀었다


"어? 진짜 오징어 아저씨가있었네 나 완전 소름ㄷㄷ"


"독자씨랑 상아씨가 여기에 왠일이예요?"


"두분도 여기에온거예요?"


"근데 너희 왜 커플방에 앉아있냐?"


둘은 동시에 당황했다


"그..그게"

"자리가 없어서..."


일행들은 당황한 둘을 보자 사악한 미소를 띄웠다


"아하~둘이 그런거예요~~?

"어머~독자랑상아가 그런 사이~?"

"이거 두분사귄다고 공개를 해야하는거아니야~?"

"우리없는 사이에 둘이서 꽁냥꽁냥?"

"아저씨 언니 화이팅!!"


여자들은 볼이 빨개진 둘을 계속 놀리고 자리로 돌아갔다


"그럼 맛있게먹고 데이트잘해~"

"아저씨 화이팅!!"


일행들이 사라지자


"저...상아야"

"으...응? 왜 오빠?"


쪽!!


김독자는 볼이 빨개진 유상아의 입술에 입을 맞췄다


"귀여워서 해봤어"

"오빠 나도 해도돼?"


김독자는 양팔을 벌려


"이리와 상아야"

"응!!"


유상아는 김독자의 품에 안겨 계속 입을 맞췄다


한편 건너편


일행들은 몰래 둘이서 키스하고있는 장면을 사진이나 동영상을 찍고있었다



오타있으면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