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3화에서 김독자가 대놓고 미움받을만한 연설 후에 사람들 반응이 안좋았잖아? 이걸 보고 2가지 소재가 떠오름
1. 그때 "김독자 컴퍼니 반대 시위"가 여의도에서 일어나고 있었고, 김독자의 "구원 안함"발언에 기레기들이 한반도 포기 어쩌구 거리면서 여론을 선동했잖아? 그래서 김독자가 귀환해도 독자만 여론 곱창나있다면 어떻게 될까?
2. 만약 진짜 김독자 컴퍼니가 그때 한반도를 진심으로 포기하고 한국을 떴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483화에서 김독자가 대놓고 미움받을만한 연설 후에 사람들 반응이 안좋았잖아? 이걸 보고 2가지 소재가 떠오름
1. 그때 "김독자 컴퍼니 반대 시위"가 여의도에서 일어나고 있었고, 김독자의 "구원 안함"발언에 기레기들이 한반도 포기 어쩌구 거리면서 여론을 선동했잖아? 그래서 김독자가 귀환해도 독자만 여론 곱창나있다면 어떻게 될까?
2. 만약 진짜 김독자 컴퍼니가 그때 한반도를 진심으로 포기하고 한국을 떴다면 어떻게 되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