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파트너가 브야스 할떄마다 딜도로 자위하는 사람이였음
어느날 자기가 좀 신기한거 샀다면서 나보고 어플하나 깔라길래
뭔가 했더니만 원격 조종 가능한 로터였음
솔직히 좀 신박해서 바로 뷰지에 꽂으라고 한다음에 가지고 노는데
계속 뱃속에서 웅웅 거려서 간지러워 ㅋㅋㅋ 이러는게 개꼴렸음
맨처음엔 웅웅거리는거 말고는 딱히 아무런 느낌 없다고 하다가
한 30분 진동 약하게 올렸다가 낮췄다가 하면서 가지고 놀다가
진동 한번에 확올리니까
깜짝놀라서 신음소리 못참고 헐떡거리길래
자극 더 줘보고 싶어서 스스로 자기 배 꾹눌러보라고 시켰더니만
허리 덜덜 떨면서 가더라
나는 야동이나 망가에서나 여자들이 허리빠져서 못움직인다고 하는건줄 알았는데
실제로 그런거보니까 또 살짝섰음
요즘 뭐하고 사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