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이를 행복하게 해주자는 마음과 자신의 이기심을 두고 한참을 고뇌하다, 결국 위하는 마음에 손을 들어주지만


그럼에도 마음속에서부터 연인을 놓아줄 수 없어서


계속해서 조용히 홀로 사랑이란 퇴비를 썩혀가는게 미친 꼴림이란 말이다 이 꼴알못 샛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