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한테 휘둘려지든 아니든 소비자입장에서는 이게 투자받아서 만들어졌다는게 아는 시점에서 묶여사는거로밖에 안보임

실제로 이번에도 아가리여는데 일주일 넘게 걸렸음
이게 내부 사정이나 고심끝에 올렸는지 아무도 모르는데 우리한테는 윗선 눈치 보여서 사리는거로 보임

결과적으로 우리는 스튜디오비사이드라는 기업에 신뢰가 안가고 넥슨이라는 타겟이 또 생기니 유저끼리도 타겟가지고 싸우고 점점 지쳐가는거임

돈이 없으면 타협을 하던 0부터 올라가서 만들던 해야지 욕심가득하게 게임만들고 관리 ㅈ박음 그게 더 거지같음

0부터 시작했으면 '불쌍하니까' '발전하는게 보이니까'라는게 보이는데 기반 다 만들고 ㅈ박으면 그건 걍 병신인거임

물론 투자받는게 나쁜 것은 아님 근데 투자비를 감당가능하고 그렇게 나온 결과물을 유지할 실력이 있어야하는데 그걸 못하니까 욕이 나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