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순위 100위권인 것은 알고 있을것임
카사는 더많은 수익을 원함.
효율낮은 패키지구성에
쿼츠, 주화, 현금 3개의 재화라는 복잡한 BM(현재패치됨)
게임만해도 꽤 많이 수급되는 채용권
1주에 1번씩 구매가능한 혜자 기채권
캐릭 1개 찍어내는것과 동일한 스킨(자주못내는이유)
태포로 명함따는 오퍼레이터
융합핵의존재로 인한 중복유닛의 가치하락
등으로 스비는 원하는만큼 수익을 내지 못하고 있음.
캐릭팔이를 해도 각성팔이를 해도 스킨팔이를 해도
한계를 느꼈다는 말임.
결국 스비는 하나하나 패치를 해가는데..
일단 쿼츠월정액을 없애고 주화월정액을 만듦
이건 의도가 뻔히 보임.
주마다 무조건 사용되는 쿼츠의 양은 그대로인데
수급하는 쿼츠는 줄어드니까 결국 현재의 소모량을
유지하려면 주기적으로 쿼츠 3배패키지 등을 구매해줘야함
이건 보급소리롤로얻는 채용권, 주간기채패키지에 영향을줌
그리고 이번의 재무장. 공지 이후로 말해보면
재료로 SSR 4개를 요구함. 결코 적지않은 숫자지만
어떻게 보면 중복유닛의 가치가 올라갔다고 볼 수 있음.
기존에는 같은캐릭 4개 뽑아봐야 1번 한계융합하면 끝임.
1캐릭당 융합핵 5개 꼴이었다는 뜻
그런데? 재무장이 생김으로써 20극비재무장데이터를 얻네?
=중복유닛 가치가 올라감. 뽑을 이유가 생김
그리고 스킬작에 태포2000 200뽑정도의 가치인데
기존에는 태포로 무조건 오퍼를 뽑았음.
근데 이제는 재무장에 소모해야해서 명함도 뽑기 힘들것임
=오퍼가치상승, 태포가치상승
결국 기존에는 달마다 오퍼를 1개씩 뽑았다면 이제 그게 불가능해짐. 그렇다고 오퍼채용을 하진 않겠지만 태포를 얻기위해 채용을 더 적극적으로 하게 될 것은 분명함
결론 재무장은 스비식 BM의 마지막 퍼즐이다
결코 옹호하는 것임이 아님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