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틀렛 보상이 늘면 성장 격차가 벌어진다는 의견이 있었는데
어차피 격차가 나도 pve 컨텐츠는 하고싶은대로 다 할 수 있지 않음?
최종스펙이야 격전이 끝일텐데 라이트하게 즐기는 유저들 입장에서는 어느정도 대강 스펙만 맞춰놔도 pve 컨텐츠는 다 뚫을 수 있잖음
그렇다고 여태 pvp 보상이 없었는데 pvp보상이 늘어난다고 기존의 pve 성장속도가 존나 느린것도 아니고
캐릭들 명함만 뽑고 시간 지나면 100렙 찍고 하고싶은거 다 할테고
결국엔 엔드 스펙의 차이일텐데 풀융합 다해주고 장비 돈질러서 맞춰주고 pvp 경쟁이 아니라면야 이런 격차는 별 의미 없는거 아닌가 생각이 듬
유저들이 보상으로 건틀렛으로 유입되면 플레이 시간도 늘어나고 경쟁컨텐츠 특성상 특정 캐릭뽑이나 장비 맞추기 증가로
스비랑은 윈윈할거같은데
결국 게임을 조금만 하고 싶은사람과 게임을 오래 플레이 하고 싶은 사람의 차이는
사이좋게 pve도 박탈감 문제없게 보상 상향시켜줘서 pvp 안해도 그만인 수준이면 되는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