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자 보자 하니까 요즘 힐데(여신) 음해하는 반동 세력들이 당당하게 념글 가고 그러던데..(빠직)

솔직히 이제 한계까지 참은 거 같음...

의로운 자라면 음해 받는 힐데의 억울함을 풀기 위해 죽창 들고 분연히 일어서야 할 때가 왔다..


진짜 저 생명책에 기록된 분탕들 일일이 저격해서 발도 못 붙이게 할까 했는데

여신님 얼굴 보고 딱! 한번만 더 참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