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실리아보다 훨씬 젊고 능력도 좋은데다가 비교도 안될만큼 꼴리는 몸매를 가진 신지아
어린 신지아에게 체스 졌을 때부터 강렬한 열등감을 품고 살았던 세실리아


그런 고모(세실리아)가 조카(헤비암즈 대표)에게 보낸 '특별 선물'인 신지아와 동일한 외모와 신체를 가졌고 무슨 명령이라도 수행하는 신지아의 클론
이거 보자마자 걍 무발기 사정함...
과연 고모가 십수년이나 열등감을 느끼던 젊은 년의 클론에게 아무짓도 안했을까?
분명히 조카에게 보내기 전에 자신 앞에서 전부 벗겨놓고 저열한 우월감을 충족시켰을 거임...
천박할 정도로 커다란 젖가슴을 보면서 드는 질투심을 억누르면서도 창부들이나 입을만한 음란한 속옷을 입혀놓은 채 그 꼴을 감상하는거지...
자신의 기억 속의 정갈한 신지아를 상상하며 그 년을 드디어 끌어내린 듯한 저급한 쾌감에 젖은 채로 클론의 몸을 입맛대로 희롱하는거야.


조카인 헤비암즈 대표는 과연 클론에게 아무짓도 안했을까?
한밤 중, 아무도 없을 시간에 도착한 고모님의 '특별 선물'
문을 열자 나타난 신지아를 보고 처음에는 무척이나 당황했지만 신지아의 탁한 눈빛과 고모님의 말투를 통해 클론이라는걸 눈치 채고 누가 볼세라 서둘러 방 안으로 데려와 문을 잠가버려.
자신도 모르게 충동적으로 젖가슴을 향해 손을 뻗자 그 크기와 부드러움이 주는 만족감에 수컷으로서의 욕정이 치솟아 클론의 옷을 거칠게 벗겨내려가...
옷을 벗겨내려갈 수록 드러나는 음탕한 젖가슴과 비상식적인 골반에 아찔한 허리 라인까지...더 놀라운 것은 고모님이 입혀놓은 듯한 천쪼가리라고 불러도 민망할 정도의 천박한 속옷.
신지아의 평소 이미지로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비상식적인 광경에 터질 것만 같은 자신의 물건을 느끼면서 드디어 고모님의 '특별 선물'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는 거지.
고모님도 자신처럼 누구보다 신지아에게 열등감을 느끼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으니까.
그리고 통신 장치에서 들려오는 끈적한 웃음소리와 우리 조카님 재미보는 동안 통신은 끊지 말라는 고모님의 한마디.
그 말을 듣고는 비릿한 미소를 지으며 신지아의 클론에게 다가가는거지...
라는 내용으로 누가 연재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