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흑주돈을 욕할 생각은 없지만, 그 분이 디렉터일 때는 캐릭터들이 좀 수수한 경향이 있었는데.
슈퍼뉴가 디렉터 된 이후로는 조금 캐릭터 디자인이 화려해진 것 같아.
저번 각시윤 출시 때 부터였던 것 같은데,
펜릴 소대나 알트 소대도 뭔가 개성은 있지만 크게 눈에 띄는 정도는 아니었는데, 각시윤 하고 셰나, 각제이크, 클라레스, 루크레시아, 샬롯 등등
특히 이번에 나올 예정인 프로젝트 "오즈" 팀업만 봐도 뭔가 화려한 악세서리를 차고 있는 것 같고.
나만 이렇게 느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