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들마다 너무 다르고 서로 자기하는거만 알고 타게임엔 무관심하고 그런거처럼
요즘 대부분 문화가 그런듯
예를들어 음악
옛날엔 유행가 란게 잇엇음
텔미텔미테텥테ㅔ텔미 이런건 4050도 알앗음
근데 지금 머 유명한 가수 누구잇냐 잇겟지
그치만 모름
애들은 애들대로 좋아하는노래듣는거고
틀딱들은 틀딱들대로 듣고싶은거 듣고
더이상 공중파를 통해 문화를 접하던게 사라짐
영화?드라마? 요즘 ott로 자기가 보고싶은걸 봄
그래도 ott는 화제작 랭킹이니 머니해서
기사가 나오니 옛날처럼 유명한게 뭐래더라 그런게 잇지만
그래도 자기가 보고싶은거만 보는건 더 강화된듯
통신기술이 발전하고
플랫폼산업들이 커지고
미디어 기술들이 발전하고
알고리즘이니 필터니 하더니
오히려 사람과 사람간에 거리는 좀더 멀어진 느낌
예전엔 이정도 나이쯤이면 무슨문화나 배경, 취향 등이 잇겟거니 유추가 가능햇는데
요즘은 소비의 취향도 상당히 촘촘한 필터를 거쳐서 자신만의 취향만을 소비하는게 가능해지다보니
옛날보다 더욱 개인의 취향이 또렷해진느김
이부분 많이느끼는게
샐럽, 유행어, 좆방 이런건데
별시발 듣도보도 못한 새기가 200만 100만 구독자라고하고
그런놈들이 미는게 유행어랍시고 돌아다니는데 나만모르겟고
예전에 유행따라가려면 대충 화제되는거 슥 보면 됏는데
요즘은 좀 딥하게 파고들어야하는부분도잇고
살기힘들다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