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비갤 시절 분탕훈련소 분탕사관학교 분탕베이스 소리만 듣다가 갤까지 터져서
아카오고 분탕들도 손절한 희망도 안보이는 개좆망겜 이었다가
운영 정신차리고 혜자이벤에 복귀/뉴비들 유입 되고 게임에 활력이 되살아나서
좀 시끌벅적 해지니까 냄새 맡고 몰려온게 아니겠노?
어제 밤에도 라오랑 이간질 시키던 분탕도 있었잖아
2주전 까지는 분탕도 안꼬이는 ㄹㅇ 지고의 게임 이었는데
아무도 관심없는 게임 이있다가 분탕들도 되돌아오게 만드는 운영
정말 웅장해진다

스비갤 시절 분탕훈련소 분탕사관학교 분탕베이스 소리만 듣다가 갤까지 터져서
아카오고 분탕들도 손절한 희망도 안보이는 개좆망겜 이었다가
운영 정신차리고 혜자이벤에 복귀/뉴비들 유입 되고 게임에 활력이 되살아나서
좀 시끌벅적 해지니까 냄새 맡고 몰려온게 아니겠노?
어제 밤에도 라오랑 이간질 시키던 분탕도 있었잖아
2주전 까지는 분탕도 안꼬이는 ㄹㅇ 지고의 게임 이었는데
아무도 관심없는 게임 이있다가 분탕들도 되돌아오게 만드는 운영
정말 웅장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