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딱지도 까져있고 먼가아파보이는데
=> 등딱지 상처가 재네가 원래 나무 수액같은거 먹고 사는애들이라서 암컷들은 나무에 찾아가서 거기 지키고 있는 수컷들이
마음에 들면 수액먹게 놔두고 맘애 안들거나 종이 다르면 공격해서 떨굼 아무래도 전자의 이유로 먹이쟁취에서 이미 떨어져
나간것 같음 상처가 집게 찝힌느낌임
그냥방에 방생해놨는데 한번씩 프드덕 날고 그러는데
=>다행이도 날개나 안에 외피까지는 다치지 않았음 건강함거임 등딱지 상처보고 안에까지 찌그러져서 상처났으면 우짜나
했는데 건강하네 방안에 불이 켜있거나 밝으면 지들도 반응해서 움직이는거니 괜찮음 그냥 형광등에 꼬라박만 막아줘라
통에 놔두고 싶은데 그래도되나?
=>공기는 들어갈수 있는 통에 넣어놔라 멍청하게 밀폐용기에 넣지는 않을거라 믿는다. 정 어려우면 편의점에서 파는 얼음음표통사서 먹고 그거 깨끗하게 닦은다음에 입구만 비닐봉지로 덮어서 고무줄 묶고 비닐에 공기구멍으로 샤프나 이쑤시개로 퐁퐁퐁 찍어두면 된다.
+ 이름은 이참에 에델로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