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되면 진짜 디렉터든 기획팀이든 강판하는 결단도 생각해 봐야하지 않겠니 금태야?
신작 만드느라 바쁜 건 알겠는데 계속 이런 식이면 과연 후속작에 대해 유저들이 좋게 받아들일 수 있을까?
적어도 난 아닐거 같은데

이쯤되면 진짜 디렉터든 기획팀이든 강판하는 결단도 생각해 봐야하지 않겠니 금태야?
신작 만드느라 바쁜 건 알겠는데 계속 이런 식이면 과연 후속작에 대해 유저들이 좋게 받아들일 수 있을까?
적어도 난 아닐거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