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겜은 애초에 건 유저와 pve 유저가 나뉘게 된 이유가

팬드 너프 이후로 이렇게된거임

잘쓰던 팬드 건공때문에 너프 됐다 이새끼들은 

카사에 악이다 하면서 

그때부터 건공들 배척당하기 시작했음 

이때부터 양극화에 시작이였고 

항상 건 관련글과 건틀렛 개선글싸면 비추쳐맞기 일상이였음 그러다가 

한유저가 건 챈을 건립 했는대 건챈 주딱이

탬셋팅과 덱상담 목적으로판 챈이였는대 

건틀렛 하던애들이 탬 셋팅 하고 덱 보러 왔다가 

여기서는 건 관련글 싸도 

안쳐맞으니깐 하나둘씩 건글 싸게 되면서 지금의 

건챈이 만들어진거임

그냥 박상연이 팬드 너프 좆대로 때린이후 여지것 

이어져온 양극화가 아직도 계속된거임 

솔직히 본챈애들 건틀렛 하는애들 안좋게 보는 애들 많은거 알고있음 

그래서 따로 챈파서 글싸겠다는대 갑자기 좆목 묶어서 

폐쇠하라 뭐라하는건 좀 아닌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