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한마디 불평하고 시작하겠습니다..
윌버 개새끼 달을 보러가자 개새...
아니 이상한 2차 창작 흥할때는 그래도 아무것도 모르네 맛있네 헿헿 이랬는데
이러고있었던내가미워질정도로윌버너무개새낀데왜그런게유행했던건데카86들아이런거먹으면죽어죽는다고나죽네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
그런게 맛있어!!? 어!!!? 진짜 아.. 하.. ㅠ
솔직히 이미 배드엔딩이라는건 알고있었기때문에 보기 너무 싫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슬픈이야기 안좋아 해서..
그래도 모처럼 이야기 순으로 이쁘게 정렬도 해줬겠다..
안보는것도 온전히 스토리 즐기기에 좀 아쉬워서 그냥 둘다 죽겠지 하고 봤는데
이미 죽었어야하는 시점에서 대화가 나오질않나 점점 기대하면서 봤는데
개놈은 생각보다 너무 개놈이였고
리타, 대시 이야기는 생각보다 너무 더 안타까웠습니다.. ㅠ

안되 이런건 안되... 하면서 저때까지 보고있었네요.
그리고 다음에

슬픈이야기 진짜 짏어하고 슬프게 끝나는것도 너무 싫어하는데 그와중에 그래도
둘다 구원 받은거같아서 안심되고 잘 마무리했구나 하는 느낌이어서
그래도
그마나 다행이였습니다.

다음이야기는
호라이즌이 윌버를 ㅇㅟㄹㅂㅓ로 만드는이야기 맞죠?
후
솔직히 취향이 안맞기는 한데..
그래도 좋았습니다. 슬픈이야기가 좋았다거나 그런건 당연 아니고 앞으로도 슬픈건 보기싫어!! ㅅㅂ
그와중에 리타, 대시가 구원을 받은거같아서 좋았다. 이거뿐입니다... 정말
목이 아직도 매인기분이야 정말 일요일 오전부터 왜 이런걸보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