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아직 안배운 시그마가 ‘아부-‘ 거리는거 말가르치고싶다.


한번 배우면 안까먹는 시그마를 보고 ‘우리딸... 천잰가?’ 하고싶다.


안씻으려고 도망가는 시그마 본체를 붙잡고 에어 컴프레셔로 청소하면서 ‘아하하하 아빠 간지러워~ 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