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금태가 미쳐서 시즌2 스토리부터 함선에 인격있는 제어 AI들 생기면서 함선에 모에화를 넣기 시작하는거임
그래서 스토리 컷신 나올때 함선 조종실 중앙에 하와와 여자애가 떠다니면서 '측멘부 다미지 손상 52퍼센토!' 이지랄하고
전투 들어가서는 시그마 마냥 함선 위에 홀로그램 캐릭터가 앉아서 함선 스킬 쓰면 얘도 같이 움직이고 ㄷㄷㄷ
스토리에서도 클리포트 게임 막바지 위기의 순간에
불후의 일격으로 큰 손상을 입게 되어서 함선이 반파 됐을때
코핀함이 '제가 시간을 벌어볼게요' '여러분과 함께했던 시간, 정말 즐거웠어요'
하면서 카미카제 시전하는데 모두 눈물바다 되고 ㅠㅠㅠ
꿈이라서 다행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