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히 그렇게 보일 수도 있지만 vfx lifetime이 워낙 짧기도 해서 단정하기 어려움
그런 방식이면 착탄지점 - 벽 - 적 - 아크생성지점 과 같이 벽 너머의 적을 때릴 수도 있고 중앙의 적은 전방위에서 딜이 박히는 등 게임 디자인적으로 부자연스러운 요소가 너무 많기도 하고 지금까지의 아크무기들 특징인 음극에서 발사되는 정전기라는 요소랑도 안 맞다고 봄
단순히 아크유탄의 시각적요소가 투사체 발사 방향을 잘 표현하지 못했다고 표현하는게 좋을 듯함
아래영상 헐크 잘보면 만약 착탄지점에서 아크가 생성된거면 착탄지점에 붉은 원 (맞은자국) 이 생겨야 하는데
위에서 떨어진 아크가 착탄되는걸로보면 딱 거기에 붉은원이 생김
첫사격 4초쯤 가랭이사이로 착탄 됬는데 가랭이 사이에 자국이 남지 않음 만약 탄 주위로 생성 되었다 치면
가랭이 사이/데바/다리 어디든 붉은 원이 남어야 하는데 애꿋은 위에서 원이생김
이게 아래에서 위로 전도되는 느낌이 아닌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느낌이고
방데바가 한대도 안쳐맞음 착탄지점에서 흩뿌린다 생각하면 방데바가 랜덤으로라도 쳐맞어야 맞는데
착탄지점에만 아크가 박힘
이렇게 보면 피뢰침으로도 보임
+위 새로나온 유출보면 위가 굵고 박격포 착탄지점이 얇음
확인해봤을 때 내가보기에 헐크 위에 생긴 피격 데칼은 유탄발사기 반동 때문에 3,4번째 탄이 튀어서 올라간거로 보이는데 1,2 번째는 그런게 생긴게 안보이긴하네
데바가 안 맞아서라는 얘기는 잘 모르겠음 어떤 방식으로든 그냥 운 좋으면 안 맞는거고 아크 유도 각도도 무기마다 다를 수 있으니까
좀 보니까 아직 어느쪽이라고 확정 짓기엔 위쪽 영상으로도 자료가 모자란거 같기도 하다 어차피 내일 되면 나오는거 직접 굴리다보면 알 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