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수학전공중이고 점점 졸업에 가까워지는데 대체 어떻게 다들 배운것들을


기억하는것은 물론이고 상세하게 설명할수있는거냐? 니들 글쓴거보면 정말


교수님들이 말하는것같다. 미국에서 대학다니는데 한국교수들이 잘 가르치는


건지 미국교수들이 설렁설렁 가르치는건지 니들이 괴물인건지 모르겠다.


어쩐지 배울수록 아는게 없다고 느낀게 설마 정말로 아무것도 모르는게 맞았을


줄이야. 오늘도 아기 수학전공자는 넘어지며 작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