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좌표에서 (0,h) 인 점이 새 원점이 된거?
모든 좌표를 원점 + 원점에 대한 좌표값 이라고 생각하면
(x1,y1) = (0,0) + (x1,y1) = (0,h) + (x1,y1-h)
=> y2 = y1 - h => y1 = y2 + h 로 이해하면 괜찮지 않을까
y2=0일 때 y1=h니까 y1-h=y2, 양변 정리하면 y1=y2+h
직관적으로는 y2가 y1보다 h만큼 높이 있다 => y2를 y1과 같게 하려면 h만큼 빼야한다는 흐름으로 생각하게 되는거 같은데
실제로는 y2가 y1보다 h만큼 높이 있다 => y2가 0이 되는 지점이 y1가 0이 되는 지점보다 h만큼 높이 있다 => 같은 지점을 나타낼 때에 y2로 표현한 좌표의 숫자가 더 작다 => y2에 h만큼 더해줘야 y1로 표현한 좌표의 숫자가 된다
f(x)를 x축 방향으로 k만큼 평행이동하면 f(x+k)가 아니라 f(x-k)가 되는거랑 같은 원리이지 않을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