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음. 수학에서 사용하는 용어들은 한정적이라서
영어, 그리스어 뿐만 아니라 히브리어(이스라엘 나라의 알파벳)도 사용함
(애초에 알파벳 이라는 것도, 그리스어의 첫문자 alpha와 두 번째 문자 beta에서 온거임)
알레프는 히브리어의 첫 문자임.
(영어의 첫 문자는 A)
자연수 집합의 원소 전체의 갯수는 몇 개일까?
무한 하므로 갯수를 세는 의미가 없지.
그런데, 여기서 무한한 것들끼리는 전부 그 크기가 같을까?
아니 무한한 것에 크기가 존재할까?
에 대한 의문이 생겼고,
자연수 집합의 원소의 갯수가 무한 중에서 가장 작은 무한이라는 것이 밝혀져서 이를 (알레프제로)라고 부름
실수집합 원소의 갯수는 연속체의 첫 글자를 따서 c라고 부르고
2^(알레프제로) = c 임이 알려져있음.
여기서, 그럼 실수집합의 원소의 갯수가 2번째로 작은 무한인가?
라는 의문도 들겠지만, 안타깝게도 우리가 사용하는 수 체계에서는 밝혀낼 수 없음이 증명됬음(연속체 가설 검색ㄱㄱ)
(즉, 우리가 사용하는 수체계 안에서는 일반적으로 실수집합의 농도(cardinality)가 자연수 다음이라고 가정해도 상관 없고,그렇지 않다라고 가정해도 상관 없음.)
무한집합 부터는 원소의 개수라는 표현을 안쓰고, 집합의 농도라는 표현을 사용함.
2번 째로 작은 무한은 알레프원 이라고 부르고
3번 째로 작은 무한을 알레프투 라고 부르고 그런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