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할 수는 있지만, 확률 조작이라고 단정하기는 부족하지 않았나는 뜻에서 한 말이었습니다.
표본이 본인 1명이기도 하구요.
불량품이 나올 수 있는 곳에서 본인이 고른 제품이 불량품일 수도 있지 않을까 해서요.
여러명이 기댓값에 못 미친다거나, 뽑기 횟수가 더 많아져도 기댓값에 못 미친다거나 하면 확률 주작일 가능성이 점점 더 높아지겠죠.
막말로 3% 라고 하더라도 첫 뽑기에서 그러니까
1뽑에 ssr 나오고, 2뽑에도 연속으로 ssr이 나올 수도 있습이다.
리세마라를 하는 분들도 이런 예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ssr을 2개 들고 시작하는 분들도 있기도 하구요
그런 계정을 현실돈을 주고 사고 파는 분들도 있구요.
확정천장 개념을 만든 게임사들도 많습니다. 뽑기를 했는데도 ssr이 안나온다면 보정값을 통해서 뽑기확률을 높여주는 개념이에요.
예를 들어 90뽑에 확정천장 이라면, 뽑기를 할 수록 ssr이 나올 확률이 높아져서 90뽑에는 100%로 나오지만 그 전에도 나올 수도 있습니다.
확정천장이 있는 게임을 하는데요, 확정천장을 고려하면 2%보다 높게 나오지 않을까? 하지만 대략 2%대에 수렴하더라구요.
아니요. 그러니까 300뽑을 하면 기댓값이 9명뽑기인데, 4명을 뽑았다면 기댓값보다 낮은 상황이잖아요.
그런 계정이 1명만 있고, 다른 사람들은 대략적으로 300뽑을 했는데 7,8,9,10명 근처로 뽑고,
막말로 축복받은 계정이라고 해서 10명 이상 뽑은 계정도 있어요.
그런데 기댓값 보다 낮은 계정이 엄청나게 많다? 그럼 확률이 문제가 있다라는 의심을 점점 하게 되겠죠.
본인 계정의 사정만 알고 계시기에 우연히 저주받은 계정일 수도 있고,
막말로 다음 10뽑기를 했는데 ssr 영웅이 연속으로 3명이 나올 수도 있어요.
네 그 부부에 대해서는 저도 동의합니다.
저도 2번째 댓글에서 써 놓은 것 처럼, 확률주작이 의심된다고 생각합니다만,
이 사실을 바탕으로 100%확률 주작이다. 라고 단정짓기는 힘들다는 의미에서 적은 글입니다.
막말로 같은 계정으로 추가 300뽑을 했는데요,
ssr 영웅 16명을 더 얻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큰 수의 법칙에 의해서 숫자가 더 커지니까 수렴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해서 적은 글입니다.
동전을 30번 던졌는데 앞면이 연속으로 20번 나온일 같은 통계적으로 이상한 일이 실제로 일어날 수도 있잖아요.
제가 글쓴분 게임사 확률이 어떤 식으로 돌아가는지 정확히 알지 못해서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만, 3%의 확률로 300뽑을 하면 정확히 9명이 나와야 하는 것도 아니구요.
저도 동의합니다. 제가 처음에 이야기 한 300뽑 정도면 좀 그래요. 라는 표현은
작은 표본이라는 뜻에서 한 말은 아닙니다.
게임사 측에 따라서 뽑기 재화를 많이주는 곳도 있고, 작게 주는 곳도 있고 하니까요.
게임을 어느정도 과금(현질)을 하는 사람 입장에서 그렇게 많이 한 것은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300뽑 정도면
몇 달~년 단위로 하면서 무과금으로 하거나, 몇 만원 단위의 소과금으로 하더라도 충분히 달성 가능한 수준의 뽑기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확률 주작을 의심할 수도 있지만, 단정짓지 말고 좀 만 더 지켜보자는 의미였구요.
어떤 의미에서 댓글을 다시는지는 저도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