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돌아다니다가 축구공과 같이 깎은 정이십면체가 구보다 안정적이다~ 하는 내용의 글을 봤는데, 호기심이 생겨서 찾아보게 됬는데, 딱히 관련내용이 많이 안나오더라고.. 

깎은 정다면체가 면이 많아질수록 구에 가까워 질텐데, 구보다 안정적일 수 있단 말이 잘 이해가 안되구,,


이런 깎은 정다면체같은 반정다면체라는 개념이 뭔가 수학적으로 의미가 있어서 따로 정의한건지 아님 그냥 그런 개념만 대충 있고 별로 수학적인 의미가 없는 개념인지 알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