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회사에서 업무 보다가 느끼는 게 뭔가 추상적인 표현들을 명료하게 표현하는 방법이 없나 갈증을 많이 느끼는데 이런 걸 해소하려면 수학을 하는 게 맞나요? 

질문 자체도 추상적이긴 한데 예를 들면 어떤 현상이나 상황을 모델링하는 데 그 모델링에 관한 연구가 전무해서 대충 감으로 때려맞춰서 구하고 있었는데 이런 걸 좀 더 논리적으로 접근해서 풀고 싶다? 이런 말이었음요

주로 확률 기반 모델링을 많이 하긴 하는 데 미분도 쓰고 식도 만들고 그럼니다

만들긴 했는데 왜 도는지 설명이 안되고 그냥 잘 도니깐 끼워맞춰논 그런 것들...

뭐 부터 시작해야 흥미를 안잃고 공부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