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00:00:23,620 --> 00:00:25,200
네, 물론입니다.
2
00:00:26,900 --> 00:00:31,000
잠자리를 같이하는 것도 훈련의 일환입니다.
3
00:00:31,600 --> 00:00:54,060
밤중에는 교묘한 말솜씨로 남자분의 침소에 숨어들어 여인의 향기를 흠뻑 배게 하고 귓가에 달콤한 유혹의 말을 속삭여 남성의 성감을 거부감 없이 고양시킵니다.
4
00:00:55,500 --> 00:00:57,380
그것이 쿠노이치의 수법입니다.
5
00:01:00,340 --> 00:01:07,060
오늘 밤은 한층 더 암컷의 향기가 달콤할지도 모릅니다.
6
00:01:08,660 --> 00:01:18,160
지금 계절은 고양이도 임신하기 쉬운, 발정기에 해당하거든요.
7
00:01:22,300 --> 00:01:25,340
유혹에 져버려서는 아니 됩니다.
8
00:01:29,220 --> 00:01:34,840
어라, 왠지 주인님. 우물쭈물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9
00:01:37,080 --> 00:01:44,280
설마 벌써 야한 기분이 되어버렸다, 같은 건 아니겠죠.
10
00:01:50,050 --> 00:01:57,710
주인님, 이건 어디까지나 훈련이오니, 그렇게 간단히 항복해버려서는 아니 됩니다.
11
00:01:59,510 --> 00:02:03,470
그런 야한 마음은 단단히 억누르시고.
12
00:02:04,830 --> 00:02:21,120
평소부터 훈련을 보다 실속 있는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평소부터… 음, 그랬었죠, 키쿄의 향기에 취해서
13
00:02:22,400 --> 00:02:35,360
동침만으로 아기씨즙이 새버리던 그 시절에 비하면, 잘 참고 계시는군요. 지금은 절반만 발기하는 정도로 참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14
00:02:36,560 --> 00:02:46,160
진심으로 발기해 버리지 않도록, 필사적으로 애달프게 참고 계시는 주인님, 사랑스럽습니다.
15
00:02:47,960 --> 00:03:01,540
그렇습니다. 아무리 쿠노이치에게 유혹당하더라도 우선은 발기를 억누르는 것, 그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16
00:03:03,040 --> 00:03:04,480
이렇게…
17
00:03:05,420 --> 00:03:23,000
귓가에서 야하게 고막을 자극당해도, 풍만한 암컷의 야한 가슴에 짓눌려도 마음을 잃지 않고 발기하지 않는다.
18
00:03:24,380 --> 00:03:32,840
밤시중으로 조금 유혹당한 것만으로 간단히 져서 발기해버리는 것 따위는, 남자분께는…
19
00:03:34,180 --> 00:03:41,160
정말로 한심하고 부끄러운 실태라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20
00:03:42,680 --> 00:03:49,560
그 작은 틈을 노리고 쿠노이치는 달려들 것이니…
21
00:03:51,660 --> 00:03:54,500
그래, 발기…
22
00:04:00,120 --> 00:04:01,160
안 돼…
23
00:04:02,880 --> 00:04:04,620
패배발기…
24
00:04:09,200 --> 00:04:10,360
여자애에게…
24
00:04:12,200 --> 00:04:15,360
패배해서 발기...
25
00:04:17,380 --> 00:04:21,020
하면 아니 돼요…
26
00:04:22,460 --> 00:04:23,800
키쿄의 이…
27
00:04:24,700 --> 00:04:28,880
주인님 같은 젊은 주군께는 자극이 너무 강한 몸.
28
00:04:30,000 --> 00:04:35,340
영양이 가득 찬 젖을 듬뿍 짜낼 수 있을 듯한…
29
00:04:36,200 --> 00:04:38,160
풍만한 유방…
30
00:04:39,460 --> 00:04:44,440
건강하고 강한 아기를 얼마든지 밸 수 있을 듯한…
31
00:04:45,360 --> 00:04:47,400
육감적인 허리…
32
00:04:48,540 --> 00:04:52,720
박으면 박을수록 물결치는 듯한 부드러운 살결…
33
00:04:53,540 --> 00:04:54,640
발기…
34
00:04:55,240 --> 00:04:57,620
안 된다는 걸 알고 있는데…
35
00:04:59,120 --> 00:05:05,240
변태 본능이 발기해라… 임신시켜라 라고 명령하는 듯한…
36
00:05:06,280 --> 00:05:08,780
최고의 암고양이…
37
00:05:12,160 --> 00:05:14,140
발기해라…
38
00:05:15,240 --> 00:05:38,960
발기해라… 자지에 단단한 심을 박고 패배발기해라. 말랑말랑한 가슴을 주물러라. 게걸스럽게 달려들어라. 엄청 밝히는 암고양이를 뒤에서 푹푹 쑤셔대라.
39
00:05:50,220 --> 00:05:58,780
하면서. 주인님, 유혹에 져버릴 것 같으신가요?
40
00:06:00,740 --> 00:06:17,260
이렇게 자지를 부드럽게 어루만져지면서, ‘자지 주세요. 당신의 자지로 잔뜩 쑤셔주세요.’ 같은 말을 속삭인다면,
41
00:06:19,640 --> 00:06:47,550
발기. 발기. 발기해라. 발기해라. 라고 말로 유혹당해도, 자지 패배발기. 안 돼, 발기 안돼. 발기하지마.
42
00:06:48,210 --> 00:06:56,850
발기.
44
00:07:15,890 --> 00:07:20,980
주인님, 발기 해버리셨네요.
45
00:07:23,300 --> 00:07:27,060
주인님, 아직 풋내기시네요.
46
00:07:28,900 --> 00:07:36,260
불면 날아갈 듯한 미숙한 허접자지. 패배자지.
47
00:07:37,100 --> 00:07:39,760
정말로 정말로 약해요.
48
00:07:42,240 --> 00:07:49,820
이런 약해빠진 자지. 나쁜 쿠노이치의 좋은 먹잇감이에요.
49
00:07:50,880 --> 00:08:00,180
쿠노이치라는 것은 으레, 어중간한 아가씨는 결코 따라올 수 없는 색기 넘치는 수단을 가지고 있답니다.
50
00:08:02,200 --> 00:08:05,240
가볍게 유혹했을 뿐인데.
51
00:08:09,820 --> 00:08:12,100
키쿄는 걱정입니다.
52
00:08:16,060 --> 00:08:34,440
아, 주인님, 이제, 그렇게 풀죽은 얼굴 하지 마시고, 히노국의 왕과 어깨를 나란히 할 분께서, 정말, 주인님은 정말로 응석꾸러기시네요.
53
00:08:36,360 --> 00:08:46,680
괜찮아요, 괜찮아. 키쿄를 정말 좋아해서,
그만 자지가 흥분해버린 것이지요.
54
00:08:49,320 --> 00:08:58,460
괜찮아요. 키쿄는 화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주인님께서 흥분해주시는 것은 기쁘…
55
00:08:58,920 --> 00:09:10,860
가 아니라, 발기는 건강한 생리 현상.
주인님은 불가항력이라는 것도 있으니.
56
00:09:12,840 --> 00:09:25,620
하지만 그 아플 정도로 발기해버린 자지를 주인님께서 그 의지로 어떻게 하실지.
57
00:09:27,040 --> 00:09:31,640
그것이 이 훈련의 핵심입니다.
58
00:09:32,600 --> 00:09:46,920
쿠노이치는 남자분께 패배감을 심어주기 위해, 일부러 남자분 스스로 자지를 달래도록 유도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59
00:09:48,120 --> 00:09:49,620
그 목적은…
60
00:09:51,500 --> 00:09:53,000
네, 그렇습니다.
61
00:09:54,140 --> 00:10:13,580
남자분께 큰 창피를 주고 우위에 서서, 결국에는 꼭두각시로 만들어 정사도, 계략도, 범하는 것도 죽이는 것도 마음대로 하기 위함이죠.
62
00:10:14,360 --> 00:10:22,980
그러므로, 쿠노이치 앞에서 그 자지를 참지 못하고 스스로 문질문질해버리는 것.
63
00:10:22,981 --> 00:10:28,200
그것만은 절대로 절대로, 있어서는 아니 됩니다.
64
00:10:29,100 --> 00:10:46,840
쿠노이치의 색기에 당해 애태워지고, 불알에 정액이 가득 차 견딜 수 없게 되어도, 절대로 진심으로 문질문질하는것은 안 됩니다.
65
00:10:48,220 --> 00:10:55,100
참지 못하면, 또 키쿄에게 엉덩이를 맞아야 할 겁니다.
엉덩이를 맞게 될지도 모릅니다.
66
00:10:57,600 --> 00:11:10,240
부어오를 때까지 키쿄에게 엉덩이를 맞고, 울고, 소리치고, 사정하고, 실금했던 그 밤.
67
00:11:11,400 --> 00:11:16,820
두 번 다시 그런 굴욕은 맛보고 싶지 않으시겠죠.
68
00:11:20,520 --> 00:11:23,660
주인님, 여기가 이 훈련의 핵심입니다.
69
00:11:25,380 --> 00:11:26,960
알고 계시지요.
70
00:11:28,420 --> 00:11:33,620
키쿄와의 약속을, 다시 한번 떠올려 주십시오.
71
00:11:35,020 --> 00:11:44,220
만약 키쿄의 유혹에 굴복해 한심하게 진심으로 딸딸이치는 것을 참지 못하게 된 그때는
72
00:11:45,600 --> 00:11:46,560
따끔하고
73
00:11:46,820 --> 00:11:48,320
달콤한 벌.
74
00:11:49,360 --> 00:12:08,860
주인님과 주인님의 자지가 얼마나 한심한지를, 귓가에서 끈적하고 집요하게, 달콤하게 속삭여 주인님의 남자로서의 존엄을 모두 부정.
75
00:12:10,420 --> 00:12:12,940
뒷맛이 나쁜.
76
00:12:14,220 --> 00:12:28,220
뇌수가 쾌락과 굴욕으로 질척질척해지는 듯한 사정을 강요해, 정말로 부끄러운 기분인 채로 꿈의 세계로 가라앉혀 드리겠습니다.
77
00:12:29,920 --> 00:12:38,860
하지만 제대로 키쿄의 유혹에 지지 않고, 문질문질을 확실히 참으신다면.
78
00:12:43,300 --> 00:12:46,360
네, 포상의 약속이었죠.
79
00:12:49,180 --> 00:12:56,160
이 키쿄의 유혹을 향한 딱딱해진 허접 자지를
80
00:12:58,520 --> 00:13:04,540
마음이 놓이는 듯한 기분 좋은 봉사로 부드럽게 달래 드릴 테니.
81
00:13:05,780 --> 00:13:07,880
여기서는 확실하게
82
00:13:08,860 --> 00:13:10,160
참으셔야만 합니다.
83
00:13:11,720 --> 00:13:13,320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84
00:13:18,780 --> 00:13:20,080
그런데 주인님.
85
00:13:21,820 --> 00:13:33,460
남자분께는, 여인의 색정에 그대로 걸려들어 절정하는, 몸을 망치는 파멸적인 사정은
86
00:13:35,740 --> 00:13:44,260
정말로 강렬한 쾌감을 동반하는, 지극의 쾌락이라고 하더군요.
87
00:13:46,640 --> 00:13:59,640
기분 좋은 패배감에 몸을 맡기면서, 귓가에서 부추겨지며 꼴사납게 과시하며 진심으로 딸딸이치는 것 따위, 무척 굴욕적이겠죠.
88
00:14:01,940 --> 00:14:03,920
상상해버리셨습니까?
89
00:14:05,500 --> 00:14:08,860
주인님의 자지가 움찔하고 튀어 올랐습니다.
90
00:14:10,740 --> 00:14:14,300
남자분이란 참으로 한심한 존재입니다.
91
00:14:16,120 --> 00:14:22,000
여인에게 졌다는 증거가 확실하게 드러나 버리니까요.
92
00:14:24,260 --> 00:14:32,560
이렇게 단단하게 서서 팔딱팔딱하는 솔직한 자지.
93
00:14:33,580 --> 00:14:36,720
정말로 사랑스럽습니다.
94
00:14:48,580 --> 00:14:51,600
자지 문질문질 하고 싶은거네요.
95
00:14:53,440 --> 00:14:59,360
패배 문질문질, 정~말로 기분 좋아요.
96
00:15:01,740 --> 00:15:05,100
음-, 좋아요.
97
00:15:06,140 --> 00:15:08,480
자, 만져 봅시다.
98
00:15:09,820 --> 00:15:12,940
허접자지를 쥐는 것을 허락해 드리죠.
99
00:15:14,420 --> 00:15:20,980
단, 결코 진심으로 문질문질하는 것은 안됩니다.
100
00:15:22,460 --> 00:15:27,860
허리의 애달픔을 참기 위한, 느긋한 딸딸이입니다.
101
00:15:29,360 --> 00:15:32,880
천천히, 천천히.
102
00:15:34,170 --> 00:15:37,180
부드럽게, 부드럽게.
103
00:15:38,200 --> 00:15:42,120
가볍게 쥐고 위아래로.
105
00:15:47,280 --> 00:15:48,100
문질문질.
106
00:15:51,010 --> 00:15:52,590
발기자지.
107
00:15:53,670 --> 00:15:54,510
문질.
108
00:15:55,250 --> 00:15:56,090
문질.
109
00:15:57,430 --> 00:15:58,730
패배자지.
110
00:15:59,790 --> 00:16:00,570
문질.
111
00:16:03,910 --> 00:16:05,830
허접자지, 문질.
112
00:16:06,550 --> 00:16:08,410
무척 애달파 보여요.
113
00:16:09,970 --> 00:16:16,990
이런 접촉만으로 흥분해버릴 정도의, 약한 애송이 자지.
114
00:16:18,690 --> 00:16:23,350
남자 실격의 연약한 민감 자지.
115
00:16:24,610 --> 00:16:26,150
발기자지.
116
00:16:27,210 --> 00:16:32,370
부드럽게, 부드럽게. 달콤하게 문지르는 거니까요.
117
00:16:57,340 --> 00:16:58,400
아, 이런.
118
00:16:59,580 --> 00:17:04,520
안 돼요. 자지를 그렇게 세게 쥐면.
119
00:17:06,560 --> 00:17:10,340
주인님, 이 키쿄의 눈은 속일 수 없어요.
120
00:17:11,860 --> 00:17:13,840
나쁜 아이.
121
00:17:14,840 --> 00:17:17,060
벌을 받고 싶으신 건가요?
122
00:17:18,700 --> 00:17:23,840
그런 주제넘는짓, 못하게 해드리겠습니다.
123
00:17:24,660 --> 00:17:28,060
자지에 잠시 실례 좀.
124
00:17:30,220 --> 00:17:31,360
아, 아니.
125
00:17:32,380 --> 00:17:34,480
만지는 건 이쪽.
126
00:17:36,960 --> 00:17:37,520
여기.
127
00:17:39,320 --> 00:17:47,020
주인님의 걸쭉한 아기씨즙이 듬뿍 담긴 불알 주머니.
128
00:17:52,260 --> 00:17:55,040
어머, 뜨거워.
129
00:17:57,140 --> 00:18:00,960
닿는 것만으로 핏줄이 뛰는 모습이 보여요.
130
00:18:02,640 --> 00:18:06,320
키쿄를 임신시키고 싶어서, 움찔움찔하고 있어요.
131
00:18:07,400 --> 00:18:09,740
정말로, 음란한 곳.
132
00:18:12,240 --> 00:18:17,000
주인님. 저희 쿠노이치는 이 정자주머니를,
133
00:18:18,100 --> 00:18:23,880
불알이라고 하는, 아기씨를 관장하는.
134
00:18:24,720 --> 00:18:28,200
소중하고 민감한 물건.
135
00:18:29,940 --> 00:18:34,640
아무튼 남자분은 여기를 맞거나
136
00:18:35,320 --> 00:18:40,240
세게 쥐어지면, 견딜 수 없이 고통스럽다고 하더군요,
137
00:18:41,700 --> 00:18:47,700
실력 좋은 남자분을 습격할 때는, 우선 여기를 공격한다.
138
00:18:48,400 --> 00:18:50,240
약해진 틈을 타 숨통을 끊는다.
139
00:18:50,920 --> 00:18:52,980
라는 것이 쿠노이치의 가르침.
140
00:18:54,120 --> 00:18:58,600
키쿄가 이대로 살짝 힘을 줘버리면
141
00:19:01,360 --> 00:19:06,400
주인님의 숨통을 끊는 것 따위, 식은 죽 먹기입니다.
142
00:19:08,280 --> 00:19:15,540
남자분이 가장 만지게 해서는 안 되는 소중하고, 소중한 곳.
143
00:19:17,200 --> 00:19:20,520
이런 곳을 손아귀에 쥐어진 채로
144
00:19:21,060 --> 00:19:23,160
키쿄를 화나게 했다간
145
00:19:25,000 --> 00:19:30,270
우직, 우직.
146
00:19:36,750 --> 00:19:39,690
부드럽게 움켜쥔채로 으스러져서,
147
00:19:41,550 --> 00:19:46,150
그것이 주인님의 최후의 사정이 되어버릴지도 모릅니다.
148
00:19:48,210 --> 00:19:52,330
아니요, 아무것도 두려워할 것 없습니다.
149
00:19:54,310 --> 00:19:57,830
그저, 진심으로 딸딸이치는 것을 참으면 되는 겁니다.
151
00:20:08,410 --> 00:20:09,210
착한 아이.
152
00:20:10,570 --> 00:20:11,450
착한 아이.
153
00:20:15,050 --> 00:20:18,730
부드럽게 불알 데굴데굴.
154
00:20:19,690 --> 00:20:20,830
어떠신가요?
155
00:20:22,590 --> 00:20:25,890
안의 정액이 삶아지는 듯한 느낌이네요.
156
00:20:29,060 --> 00:20:32,960
근질근질하게 불알 속에서 무언가 기어 다니는 듯한
157
00:20:34,840 --> 00:20:37,900
달콤한 가려움이 넘치는 것 같아서
158
00:20:38,680 --> 00:20:40,080
참을 수 없으신가요?
159
00:20:43,780 --> 00:20:46,880
녹아내릴 것 같은 얼굴.
160
00:20:48,180 --> 00:20:52,940
남자분의 최대 약점을 인질로 잡히는 감각이
161
00:20:53,660 --> 00:20:55,440
견딜 수 없는 걸까요?
162
00:20:56,960 --> 00:20:59,120
자지가 부어오른 듯이
163
00:21:00,300 --> 00:21:02,820
패배발기하는 것이 멈추지 않는 모양.
164
00:21:04,820 --> 00:21:06,860
이런 꼴사나운 모습을 보이고
165
00:21:08,180 --> 00:21:10,480
발기 따위 하고 싶지도 않은데
166
00:21:11,360 --> 00:21:13,300
분하고 분해서
167
00:21:14,300 --> 00:21:17,580
오히려 딱딱하게 패배발기.
168
00:21:19,680 --> 00:21:21,300
얼마나 비참하고
169
00:21:22,140 --> 00:21:23,160
음란하고
170
00:21:24,020 --> 00:21:25,860
꼴사나운 걸까요?
171
00:21:49,040 --> 00:21:50,900
부끄러운 사람.
172
00:21:52,540 --> 00:21:53,980
남자로서
173
00:21:54,860 --> 00:21:58,020
이 이상의 추태가 있을까요?
174
00:21:59,280 --> 00:22:02,120
이런 부끄러운 마사지로
175
00:22:03,440 --> 00:22:09,600
패배발기자지, 진심 딸딸이가
참을 수 없게 되어버린다.. 같은
176
00:22:10,760 --> 00:22:12,400
대대손손의 망신을
177
00:22:13,280 --> 00:22:15,660
키쿄에게 새겨져 버릴 거예요.
178
00:22:17,740 --> 00:22:18,200
어,
179
00:22:20,320 --> 00:22:22,440
불알이 바싹 올라붙었어요.
180
00:22:23,720 --> 00:22:27,400
키쿄에게 큰 창피당하는 모습을
181
00:22:28,000 --> 00:22:29,460
상상했군요.
182
00:22:30,640 --> 00:22:34,320
다리도 쭈욱 하고 뻗어있네요.
183
00:22:36,780 --> 00:22:38,020
만지고 있으니
184
00:22:38,940 --> 00:22:42,800
씨앗이 기운차게 날뛰고 있는 것이 보이는군요.
185
00:22:43,740 --> 00:22:49,180
씨앗을 탁류처럼 뿌려버리고 싶은 충동에
사로잡혀 버리셨나요?
192
00:23:07,170 --> 00:23:10,490
덩어리진 아기씨즙을 배출해내고
193
00:23:11,530 --> 00:23:15,390
요도가 튀어나올 정도로 기분 좋은 사정.
194
00:23:17,290 --> 00:23:20,910
분한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195
00:23:21,730 --> 00:23:24,550
패배자자지를 키쿄에게 보여주는,
196
00:23:25,510 --> 00:23:28,870
패배간절 꼴사나운 문질문질
197
00:23:30,410 --> 00:23:33,310
키쿄에게 굴복해버리고 싶네요.
198
00:23:35,150 --> 00:23:38,130
일개 시종에 불과한 키쿄에게
199
00:23:38,990 --> 00:23:41,230
목숨도 긍지도 붙잡혀서
200
00:23:41,930 --> 00:23:44,430
마음대로 당해버리는
201
00:23:45,450 --> 00:23:49,530
그런 사정의 쾌감을 맛보고 싶으신거네요.
202
00:23:53,630 --> 00:23:55,950
참을 수 없게 되셨나요?
203
00:23:57,330 --> 00:24:00,710
안 돼요. 더 몰아붙여 드리겠습니다.
204
00:24:01,930 --> 00:24:04,090
고양이 한 마리를 더 부르죠.
205
00:24:09,970 --> 00:24:11,930
이 정도 술법은
206
00:24:12,830 --> 00:24:15,570
상대 쿠노이치도 사용해 올지 모르니
207
00:24:17,710 --> 00:24:19,850
슬슬 마무리할 시간입니다.
208
00:24:23,340 --> 00:24:24,600
귀여운 저항..
209
00:24:26,500 --> 00:24:29,520
자지밖에 생각할 수 없는 남자분이
210
00:24:30,380 --> 00:24:32,620
여인에게 이길 리가 없습니다.
211
00:24:34,120 --> 00:24:38,600
자, 아주 야한 기분이 되어 버립시다.
212
00:24:39,500 --> 00:24:41,560
부끄러운 소리도 내고 싶다면
213
00:24:42,380 --> 00:24:44,140
부디 마음대로.
214
00:24:50,420 --> 00:24:51,360
패배해.
215
00:24:52,600 --> 00:24:54,060
발기자지 패배해.
216
00:24:55,240 --> 00:25:02,400
발기해라. 발기해라. 발기해라.
젖꼭지를 괴롭히면서 진심 문질문질.
217
00:25:04,840 --> 00:25:08,700
남자 실격의 꼴사나운 정액흘리기.
218
00:25:08,920 --> 00:25:11,280
격렬하게 패배문질문질 해.
219
00:25:13,000 --> 00:25:15,740
쿠노이치에게 당해서 박살 나고 있어.
220
00:25:15,900 --> 00:25:16,780
흘려버려.
221
00:25:20,860 --> 00:25:22,760
기분 좋아.
222
00:25:24,080 --> 00:25:26,640
꼴불견 패배 딸딸이 하고 싶어.
223
00:25:27,000 --> 00:25:31,000
강아지처럼 길들여지고싶어.
224
00:25:32,640 --> 00:25:34,700
자지 진심 딸딸이로 패배 인정해버리고싶어.
225
00:25:35,640 --> 00:25:40,700
안돼 안돼 하면서 젖꼭지도 자지도 발기가 멈추지않아.
226
00:25:40,640 --> 00:25:48,700
문질문질 하고싶어. 문질문질해. 지고싶어. 지고싶어. 자지 패배하고 싶어.
226
00:25:49,640 --> 00:25:54,700
안돼. 져버려. 허접자지 흔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