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무무 일러라서 딥달리아인가 했지만

놀랍게도 아니였고 판매량은 약 1000개 좀 넘더라


가격장난질은 한듯? 330엔 -> 500엔에 팔다가 지금 880엔인가 그런거 같던데

약간 나는 일러만 보는편이라 좀 구원순애인가? 하는 느낌도 있었음


내용은 SNS에서 재워줄 사람을 찾는 히로인 "히나"

그걸 보고 재워주겠다고 하는 청자


처음 봤을때 JC (중딩) 아니냐고 놀랐지만 히나는 키가 작은거 뿐이라면서 넘김

그러면서 히나는 야한건 일절 안하고 돈도 안받을테니까 나랑 밥먹어주고 잠만 자달라고 함

청자는 알겠다고 하고 대려왔고 오기전에 만들어둔 카레를 매김


히나는 오기전에 이런거 해놓는거 좀 수상한거 같다고 하면서도 잘 먹고 잘 시간이 되어서 누움

하지만 밤이 오니 몸이 달아오고 뷰지가 젖어가는 최음 효과에 불편해함


청자는 그걸 보고 "그럼 잘됐네 같이 딸치자 " 하면서 서로 보면서 자위함

하지만 히나의 본능은 숨길수 없었는지 청자의 자지 냄세라던지 그런걸 한 둘 이야기 하면서

결국 돌아올수 없는 강을 건너게 되는데..



3줄 요약


1. 청자가 너무 일남이다

2. 집나온 히나에겐 집이 생겼고 좋아하는 일을 하게 되었으니까 괜찮은거 아닐까?

3. 잘됐네 잘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