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00:00:00,160 --> 00:00:04,280
응, 합격이에요, 주인님.
2
00:00:06,040 --> 00:00:12,340
장해요, 장해. 잘 참았어요.
3
00:00:13,880 --> 00:00:22,620
음란한 말을 귓가에 속삭이는 것만으로도, 정자를을 뷰릇뷰릇 싸던 그 시절을 생각하면,
4
00:00:24,900 --> 00:00:41,800
감회가 새로운 것 같기도, 조금 쓸쓸한 것 같기도 하고, 그렇군요. 키쿄의 상을 받고 싶어서 열심히 했군요.
5
00:00:43,720 --> 00:00:48,820
장해요, 장해. 정말 장해요.
6
00:00:50,480 --> 00:00:53,540
착한 아이, 착한 아이.
7
00:00:57,080 --> 00:01:01,480
그럼, 그 기대에 부응해드려야겠네요.
8
00:01:03,920 --> 00:01:12,680
네, 이 키쿄와 보지, 하도록 하죠.
9
00:01:14,100 --> 00:01:39,660
키쿄의 질척질척 뜨끈뜨끈한 보지, 보지 온천으로 느긋하게 만들면서,
키쿄의 아~주 달콤하고, 나긋하고, 야릇한, 속삭이는 듯한 저음의 암컷 목소리를 귓가에서 만끽하고,
10
00:01:41,260 --> 00:02:04,100
키쿄의 생보지 변소에 유혹당해 부글부글 끓어오른 씨앗을 뷰릇뷰릇 배설.
그대로 키쿄를 다키마쿠라 삼아 녹듯이 졸면서, 꿈의 세계로 안내.
11
00:02:05,640 --> 00:02:17,840
키쿄와의 보지 교미. 키쿄의 발정을 부추기는 고양이 보지. 정말 기분 좋을 거예요.
12
00:02:22,420 --> 00:02:38,320
아, 멋지네요. 주인님의 불알 포동포동하게 부어올라서, 부글부글 진한 정자가 끓어오르고 있네요.
13
00:02:40,240 --> 00:02:47,140
키쿄의 유혹에 그대로 넘어가, 패배의 씨앗즙을
14
00:02:47,680 --> 00:02:56,600
콸콸 만들어 버렸나요? 여기서 짜내지 않으면, 괴로워서 잠들지 못할 거예요.
15
00:02:58,420 --> 00:03:09,100
느긋하고 차분하고, 따끈따끈하고 다정한 교미로 전부 짜내 드릴게요.
16
00:03:11,300 --> 00:03:12,260
자, 그럼 바로.
17
00:03:13,900 --> 00:03:14,380
네.
18
00:03:15,220 --> 00:03:18,300
키쿄의 보지는, 언제든지 준비되어 있답니다.
19
00:03:20,620 --> 00:03:29,080
여기, 키쿄의 유혹에 음란하게 느껴버리는 주인님을 보고, 젖어버렸으니까요.
20
00:03:30,740 --> 00:03:33,940
이것도, 장난기 많은 묘인의 본성.
21
00:03:34,940 --> 00:03:37,060
우우우우우…
22
00:03:39,880 --> 00:03:41,040
라는 거니까요.
23
00:03:42,460 --> 00:03:45,460
외람되지만, 키쿄가 위로 올라갈게요.
24
00:03:49,000 --> 00:03:56,020
허리를 맘껏 흔들어 드릴 테니, 오늘 밤도 함께 즐겨요.
25
00:03:57,920 --> 00:04:02,020
그럼 바로, 잘 먹겠습니다.
26
00:04:39,300 --> 00:04:43,930
네, 깊은곳까지 들어가 버렸네요.
27
00:04:47,850 --> 00:04:50,530
키쿄의 보지 느낌은 어떤가요?
28
00:04:55,290 --> 00:04:56,890
이런, 영광입니다.
29
00:04:58,970 --> 00:05:05,650
잔뜩 젖어든 고양이의 온기
탕에 몸을 담근 듯한 기분인가요?
30
00:05:07,170 --> 00:05:10,610
그대로 극락의 기분을 만끽하세요.
31
00:05:12,970 --> 00:05:19,570
키쿄의 보지로, 울보꼬추를 위로해 드리지요.
32
00:05:22,990 --> 00:05:30,760
주인님은 그저, 아기처럼 매달려서,
33
00:05:31,300 --> 00:05:34,500
울고, 응석을 부리고… 정말이지.
34
00:05:34,720 --> 00:05:39,780
키쿄의 안에 잔뜩 오줌을 싸 주신다면,
35
00:05:41,180 --> 00:05:44,640
키쿄도 이 즐거움은 아주 좋아하니까요,
36
00:05:45,480 --> 00:05:50,060
그러니, 바로 싸 버리면
37
00:05:51,940 --> 00:05:53,220
안 돼요.
38
00:06:10,840 --> 00:06:12,200
보지
39
00:06:13,220 --> 00:06:15,380
쿵떡쿵떡
41
00:06:32,670 --> 00:06:40,390
보지로, 자지 븃븃
42
00:06:42,270 --> 00:06:55,590
키쿄의 질 안쪽에서도, 야릇한 두툼한 입술이, 저마다 입 맞추듯 달라붙어서
43
00:06:57,370 --> 00:07:01,450
주인님의 씨앗을 원하고 있어요.
44
00:07:05,470 --> 00:07:12,690
주인님의 자지가 맛있어 보여서, 음란한 보지가 침을 흘려버렸네요.
45
00:08:46,610 --> 00:09:12,750
쿠노이치를 상대로 그렇게 사랑스러운 표정을 지어버리면, 나쁜 쿠노이치라면 주인님의 정액을 가로채는것뿐만 아니라
주인님을 데려가버릴지도 몰라요.
47
00:09:14,990 --> 00:09:22,920
나쁜 사람에게 잡혀서 고기단지가 임신할때까지 잔뜩, 온갖 능욕을 다…
48
00:09:25,230 --> 00:09:37,540
키쿄는 착한 쿠노이치니까 안심이지만, 다른 여자에겐 조심하세요... 키쿄뿐이에요...
49
00:09:43,000 --> 00:09:44,400
네, 착한 아이네요.
50
00:09:46,820 --> 00:10:00,920
박고, 박고, 녹아내릴듯한 보지, 푸욱푸욱
51
00:10:13,460 --> 00:10:15,260
나올 것 같나요?
52
00:10:17,380 --> 00:10:18,660
네, 괜찮아요.
53
00:10:19,820 --> 00:10:24,590
오늘 밤도 키쿄에게 뷰릇뷰릇 싸도록 해요.
54
00:10:26,430 --> 00:10:30,810
단, 키쿄의 안에 쌀 때에는 어떻게 하는지 기억하시나요?
55
00:10:39,080 --> 00:10:40,240
네, 그래요.
56
00:10:41,500 --> 00:10:53,030
키쿄에게 씨앗즙을 콸콸 쏟아부을 때에는, "키쿄, 좋아해"라며 사랑을 속삭이는..
57
00:10:53,810 --> 00:10:55,650
그런 약속이었죠.
58
00:10:58,250 --> 00:11:06,330
네, 설령 거짓말이라도, 좋아한다고 말하면서 싸면, 극락 같은 기분으로 개운해질 수 있으니까요.
59
00:11:10,170 --> 00:11:20,030
네, 이건 그저 주인님의 자지의 쾌감을 위해서일 뿐, 키쿄에게 다른 속셈 같은 건 없답니다.
60
00:11:21,190 --> 00:11:21,590
네.
61
00:11:22,850 --> 00:11:30,770
주인님께 좋아한다는 말을 들으면, 키쿄도 보지가 기분 좋게 가버린다거나 하는 건 결코 아니에요.
62
00:11:34,620 --> 00:11:35,020
네.
63
00:11:36,040 --> 00:11:40,620
평소처럼 좋아한다고 말할 때마다 허리를 내려드릴 테니까.
64
00:11:41,520 --> 00:11:50,560
키쿄는 착한 쿠노이치니까, 좋아한다고 유혹해도 주인님을 데려가 버리거나 하지는 않아요.
65
00:11:55,640 --> 00:12:22,890
좋아해, 정말 좋아해… 좋아하는 키쿄의 보지 안에서, 콸콸, 뷰릇뷰릇, 아기씨즙을 싸버리죠.
67
00:12:24,571 --> 00:12:35,780
좋아해, 야한 짓도 좋아, 키쿄도 좋아.
68
00:12:58,930 --> 00:13:03,870
부디 뷰릇뷰릇 해주세요.
68
00:13:11,930 --> 00:13:15,870
깊은곳 안돼, 깊어 좋아.
69
00:14:03,730 --> 00:14:05,360
잘 먹었습니다.
70
00:14:05,860 --> 00:14:13,660
주인님, 주인님의 아가씨즙, 잔뜩 빼앗아버렸어요.
71
00:14:18,420 --> 00:14:26,880
주인님, 완전히 녹아내린 얼굴을 하고 있네요.
72
00:14:28,920 --> 00:14:33,900
키쿄의 몸이 따뜻해서 안심해버렸나요?
73
00:14:38,610 --> 00:14:39,930
네, 괜찮아요.
74
00:14:41,410 --> 00:14:43,830
오늘 밤은 그대로 주무세요.
75
00:14:45,630 --> 00:14:50,970
키쿄가 이렇게, 주인님의 머리를 쓰다듬어주고 있을 테니.
76
00:14:51,850 --> 00:14:56,370
키쿄의 몸을 껴안고, 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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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4:57,510 --> 00:15:01,390
키쿄가 지켜보고 있으니, 안심하세요.
78
00:15:03,990 --> 00:15:06,250
안녕히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