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00:00:01,050 --> 00:00:15,850
주인님. 유혹에 져서 진심으로 딸딸이 해버렸네요. 정말이지 주인님은 칠칠치 못한 분이시네요.

2
00:00:17,910 --> 00:00:30,750
그렇게 오른손을 음란한 자지 문질문질에 써버리면,
대체 어떻게 이 목을 나쁜 쿠노이치로부터 지킨다는 건가요?

3
00:00:32,310 --> 00:00:39,930
만약 키쿄에게 그럴 마음이 있다면, 여기서 주인님을 해치우는 것은 쉬운 일이에요.

4
00:00:41,510 --> 00:00:51,090
안된다고, 엄하게 말했을 텐데요, 아무래도 키쿄에게 미움받아도 좋은 것 같네요.

5
00:00:53,350 --> 00:00:56,810
응. 키쿄, 이제 몰라요.

6
00:00:58,350 --> 00:01:04,590
안돼, 용서해주지 않아요. 손을 멈춰봐야 소용없어.

7
00:01:05,530 --> 00:01:12,650
문질문질은 그대로, 꼴사나운 모습을 보이면서 키쿄에게 혼나도록 하죠.

8
00:01:14,530 --> 00:01:21,190
자, 명령을 지키지 않는 주인님께는 벌이에요.

9
00:01:22,250 --> 00:01:26,530
주인님이 불쌍해서 쓸 수 없었던 법기.

10
00:01:27,770 --> 00:01:29,570
묘인 사토가의 비전.

11
00:01:30,590 --> 00:01:42,150
남성의 육체에 무리하게 쾌락을 심어 굴복시키고, 따르게 하는 필살의 수법.

12
00:01:43,270 --> 00:01:45,090
주인님께 시험해드리죠.

13
00:01:46,430 --> 00:01:49,510
지금까지 몇 명의 남성이

14
00:01:50,230 --> 00:01:58,430
쿠노이치의 음란한 비장의 카드에 걸려 그 목을 빼앗겼다고 전해지지만

15
00:02:00,330 --> 00:02:08,590
주인님, 남자의 자존심을 가지고 견뎌보세요.

16
00:02:09,710 --> 00:02:14,290
오늘 밤은 주인님을 심한 말로 듬뿍 쥐어짜서

17
00:02:15,670 --> 00:02:19,670
그 패배자근성을 반성하게 해 드리겠어요.

18
00:02:20,670 --> 00:02:25,270
주인님은 그대로, 편한 자세로 계세요.

19
00:02:26,650 --> 00:02:38,350
위에 올라타 푹신푹신 따끈따끈한 키쿄 이불로, 주인님의 전체를 덮어 지배해 드릴 테니.

20
00:02:40,930 --> 00:02:44,750
네, 벌이 내일에 영향을 줘서는 안되니까요.
주인님은 그대로 편한 자세로 계세요.

21
00:02:45,650 --> 00:02:55,110
단단히 반성시키면서도 부드럽게 치유되고, 그대로 깔끔하게 잠자리에 들 수 있는 벌이에요.

22
00:02:56,850 --> 00:03:04,410
흥, 그렇다고 해도, 평소처럼 달콤하게 어리광을 부리지는 않겠어요.

23
00:03:04,970 --> 00:03:13,230
결코 아프게 하지는 않지만.. 하지만, 조금 무섭고 부끄러운 생각을 하게 해 드릴게요.

24
00:03:14,450 --> 00:03:16,490
이건 벌이니까요.

25
00:03:17,550 --> 00:03:23,350
쿠노이치 상대에게 실수를 저지르면 목숨을 빼앗긴다는것, 명심하세요.

26
00:03:24,650 --> 00:03:27,170
제대로 안정을 취하는 것.

27
00:03:28,430 --> 00:03:29,250
알았죠.

28
00:03:31,010 --> 00:03:35,510
무엇을 당할지, 모르는 것 같네요.

29
00:03:38,590 --> 00:03:41,130
이미 시작되어버렸어요.

30
00:03:42,850 --> 00:03:44,690
주인님의 사타구니.

31
00:03:45,710 --> 00:03:49,910
탁탁 치는 데 정신이 팔려 넘겨준 남자의 약점.

32
00:03:51,730 --> 00:03:54,890
키쿄의 허벅지가 눌리고 있습니다.

33
00:03:58,410 --> 00:03:59,970
그래, 여기.

34
00:04:01,190 --> 00:04:04,150
주인님의 불알.

35
00:04:06,050 --> 00:04:11,910
키쿄의 허벅지가 꽉꽉 파고들고 있어요. 큰일이네요.

36
00:04:13,590 --> 00:04:14,030
네.

37
00:04:15,690 --> 00:04:20,470
주인님의 아기즙이 진하게 익어 탱글탱글한 허접불알.

38
00:04:21,790 --> 00:04:24,830
허벅지로 인질로 잡았습니다.

39
00:04:27,310 --> 00:04:28,310
어떠신가요?

40
00:04:29,790 --> 00:04:32,950
쥐어지는 것과는 또 다르겠죠.

41
00:04:34,450 --> 00:04:44,330
쿠노이치는 단련이 필수이기에 어느 쿠노이치든, 그 나름의 굴곡을 자랑하는 법입니다.

42
00:04:46,090 --> 00:04:56,530
키쿄의 이것도, 부드러운 살 아래에 억세고 강한 힘줄이 느껴질 거예요.

43
00:04:58,590 --> 00:04:59,790
알겠죠.

44
00:05:00,890 --> 00:05:06,610
손과는 달리 조금만 힘을 주는 것만으로도.

45
00:05:09,530 --> 00:05:20,110
그래요. 간단하게 주인님의 불알, 우지끈 으깰 수 있어요.

46
00:05:22,150 --> 00:05:29,370
만약 키쿄가 그럴 마음이라면 당장이라도 우드득, 우드득.

47
00:05:30,270 --> 00:05:31,170
뷰르릇.

48
00:05:33,050 --> 00:05:36,970
쿠노이치에게 불찰을 당한다는 건, 그런 거예요.

49
00:05:38,730 --> 00:05:46,050
이게 만약 키쿄가 아닌 다른 나쁜 쿠노이치였다면,

50
00:05:48,530 --> 00:05:53,390
오늘 밤 이것이 주인님의 마지막 사정이었을 겁니다.

51
00:05:56,190 --> 00:05:57,670
네, 사정입니다.

52
00:05:59,170 --> 00:06:05,410
무슨 일인지 남자들은 아기씨주머니 안의 것을 으스러뜨리는 그 순간

53
00:06:06,770 --> 00:06:12,750
밀려나오는 듯이, 마지막 아기씨즙을 뿜어낸다고 하더군요,

54
00:06:14,710 --> 00:06:16,990
정말로 불쌍한 일입니다.

55
00:06:18,250 --> 00:06:22,550
불알을 인질로 잡혀서 절대로 거역할 수 없다.

56
00:06:24,210 --> 00:06:32,550
부드러운 허벅지로 불알을 꽈악 부드럽게 짓이겨지는 달콤한 공포.

57
00:06:33,750 --> 00:06:45,130
이렇게 점점, 점점 달콤하게, 달콤하게 힘이 가해지고.

58
00:06:47,270 --> 00:06:57,170
그러면 어떻습니까, 주인님. 문질문질, 빨라져 버리네요.

59
00:06:58,830 --> 00:07:00,550
마음대로 하세요.

60
00:07:02,270 --> 00:07:05,390
그래요. 그게 본능.

61
00:07:06,590 --> 00:07:10,070
남자들은 모두 마음대로 안 되는 자들.

62
00:07:11,710 --> 00:07:19,030
필사적인 애원도 목숨 구걸도 성질이 나쁜 쿠노이치의 귀에는 닿지 않고.

63
00:07:20,210 --> 00:07:21,850
절체절명.

64
00:07:23,170 --> 00:07:32,430
울부짖으며 쿠노이치에게 애원하며 만력 같은 힘으로 찌릿찌릿 조여들어.

65
00:07:34,450 --> 00:07:40,430
이제 안 돼. 정말로 으스러져. 으스러뜨려져.

66
00:07:42,150 --> 00:07:51,310
그러자 무럭무럭 솟아오르는 충동.
어쩔수없다면 마지막 사정을 하고 싶다.

67
00:07:52,290 --> 00:07:57,570
정액을 뱉어내고, 자손을 남기고 싶다.

68
00:07:58,530 --> 00:08:04,410
그러자, 자신의 불알을 터뜨리고, 짓밟는다.

69
00:08:05,530 --> 00:08:13,210
적대자였을 터인 쿠노이치가, 어쩔 수 없이 음란하게 비춰져서

70
00:08:14,150 --> 00:08:21,230
굴욕과 흥분으로, 발기도 쿠퍼액도 멈추지 않아.

71
00:08:22,430 --> 00:08:25,810
임신시키고 싶어. 임신시키고 싶어.

72
00:08:27,130 --> 00:08:30,890
밀려나오는 것처럼 정액이 솟아오른다.

73
00:08:32,030 --> 00:08:34,970
문질문질. 문질문질.

74
00:08:35,930 --> 00:08:39,950
문지르면서 가. 가. 가.

75
00:08:50,500 --> 00:08:53,460
귓가에서 패배를 부추기고

76
00:08:55,500 --> 00:08:56,540
이, 이.

77
00:08:57,920 --> 00:08:59,860
임신시키고 싶어.

78
00:09:00,260 --> 00:09:01,360
젠장.

79
00:09:01,680 --> 00:09:02,440
젠장.

80
00:09:03,640 --> 00:09:07,640
임신해, 임신해 망상을 계속하면서

81
00:09:08,520 --> 00:09:12,860
발에 눌려 부어오른 자지를 비참하게 흔들어.

82
00:09:17,080 --> 00:09:19,400
부서진다, 부서진다.

83
00:09:20,080 --> 00:09:22,580
불알 부서져 버린다.

84
00:09:23,440 --> 00:09:25,280
빨리 싸야 해.

85
00:09:26,580 --> 00:09:28,660
빨리 싸고 싶어.

86
00:09:29,100 --> 00:09:30,020
지고 싶어.

87
00:09:30,640 --> 00:09:31,300
안돼.

88
00:09:32,020 --> 00:09:32,880
부서진다.

89
00:09:33,500 --> 00:09:34,220
나온다.

90
00:09:34,620 --> 00:09:35,600
나온다, 나온다.

91
00:09:36,200 --> 00:09:36,840
안돼.

92
00:09:43,810 --> 00:09:45,790
모두 다.

93
00:09:46,670 --> 00:09:49,530
쿠노이치의 손바닥 위.

94
00:09:50,770 --> 00:09:56,110
불알 안의 것. 아기즙을 전부 짜내서

95
00:09:57,290 --> 00:10:01,550
결코 보지에 닿지 않는 마지막 비참한 사정을

96
00:10:02,690 --> 00:10:06,730
미워하던 여자의 허벅지에 뿌려, 내버려

97
00:10:08,170 --> 00:10:09,890
오늘 밤 주인님께는

98
00:10:10,910 --> 00:10:15,910
그런 굴욕적인 마지막을 조금 체험하게 해 드릴게요.

99
00:10:16,730 --> 00:10:19,650
불알을 으스러뜨리기 전에

100
00:10:21,170 --> 00:10:24,770
마지막으로 정액을 뱉어내고 싶은 본능에 이끌려

101
00:10:25,270 --> 00:10:27,710
꼴사나운 문질문질이 멈추지 않는

102
00:10:28,630 --> 00:10:31,950
매우 잔혹하고 음란한 벌.

103
00:10:33,750 --> 00:10:35,970
남자로서의 큰 수치.

104
00:10:37,050 --> 00:10:38,090
꼴사납고

105
00:10:39,030 --> 00:10:43,010
아주 부끄러운 사정

106
00:10:44,070 --> 00:10:45,050
하도록 하죠.

107
00:10:47,330 --> 00:10:48,870
안 된다고 해도 소용없어요.

108
00:10:49,650 --> 00:10:52,210
단단히 반성하게 해 드릴게요.

109
00:10:57,450 --> 00:10:58,650
그렇게

110
00:10:59,910 --> 00:11:03,150
아직도 키쿄에게 잘난 듯 지시하는건가요?

111
00:11:05,250 --> 00:11:08,230
정말로 으스러뜨려지고 싶은 모양이네요.

112
00:11:10,110 --> 00:11:11,170
이래도

113
00:11:11,290 --> 00:11:12,250
인가요?

114
00:11:14,070 --> 00:11:16,970
꽈악

115
00:11:17,950 --> 00:11:19,610
힘을 주고

116
00:11:22,800 --> 00:11:24,440
이젠 완전히 질려버리셨네요.

117
00:11:25,560 --> 00:11:27,600
부드러운 허벅지 살로,

118
00:11:28,620 --> 00:11:30,080
주인님의 불알,

119
00:11:30,900 --> 00:11:33,800
단단히 잡혀버렸네요.

120
00:11:35,960 --> 00:11:37,140
알겠어요?

121
00:11:38,360 --> 00:11:40,120
더는 도망칠 수 없어요.

122
00:11:42,000 --> 00:11:44,120
이런, 울지 마세요.

123
00:11:45,380 --> 00:11:47,700
아프게 하지는 않았을 텐데

124
00:11:49,260 --> 00:11:50,800
그렇게 무서워해서

125
00:11:51,860 --> 00:11:53,240
호들갑쟁이

126
00:11:54,840 --> 00:11:55,520
안돼,

127
00:11:56,760 --> 00:11:59,140
키쿄님 입니다.

128
00:12:00,520 --> 00:12:03,060
귀한 분이라고 부르세요.

129
00:12:03,840 --> 00:12:05,780
짓이겨지고 싶지 않다면

130
00:12:06,660 --> 00:12:09,280
이 키쿄에게 머리를 숙여 보이도록 하세요.

131
00:12:14,990 --> 00:12:15,830
좋네요.

132
00:12:17,150 --> 00:12:18,470
기분이 좋네요.

133
00:12:19,610 --> 00:12:21,690
장난삼아 그랬던 건데

134
00:12:23,050 --> 00:12:25,350
남자들을 무릎 꿇게 하는 것은,

135
00:12:26,250 --> 00:12:28,570
가여운 마음이 드네요

136
00:12:30,610 --> 00:12:31,770
귀엽고

137
00:12:32,610 --> 00:12:34,810
왠지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138
00:12:36,930 --> 00:12:39,310
정말로 으깨버리면

139
00:12:40,430 --> 00:12:42,990
어떻게 울부짖을까.

140
00:12:43,910 --> 00:12:44,390
라고,

141
00:12:45,790 --> 00:12:50,770
사냥감을 궁지에 몰아넣으면 무심코 짓궂은 기분이 되어버리는 것은,

142
00:12:52,250 --> 00:12:53,650
묘인의 본성.

143
00:12:58,610 --> 00:13:02,520
알겠어요?

144
00:13:04,000 --> 00:13:05,760
키쿄가 마음만 먹으면

145
00:13:07,200 --> 00:13:11,200
주인님의 입장도 가련하게 빼앗아버릴 수 있다구요.

146
00:13:12,500 --> 00:13:18,100
남자를 길들이는 것 따위, 쿠노이치에게는 아무것도 아닌 일.

147
00:13:18,920 --> 00:13:21,080
매우 견디기 힘든 지옥이겠죠.

148
00:13:22,800 --> 00:13:25,580
하인이어야 할 쿠노이치에게 무릎을 꿇고

149
00:13:26,600 --> 00:13:28,100
울상을 짓고

150
00:13:28,260 --> 00:13:30,400
진심으로 문질문질하는게 멈추지 않아.

151
00:13:31,340 --> 00:13:34,020
정말로 부끄럽네요.

152
00:13:35,460 --> 00:13:36,740
나에게 넌더리가 난다면

153
00:13:37,500 --> 00:13:39,740
다시 마음을 고쳐먹으세요.

154
00:13:41,420 --> 00:13:44,140
그렇다고는 해도 오늘 밤은 아직 용서하지 않을 거예요.

155
00:13:45,540 --> 00:13:46,560
안심하세요.

156
00:13:47,860 --> 00:13:52,120
인적을 끊는 술법은 미리 해두었으니까요,

157
00:13:52,740 --> 00:13:55,960
매우 한심하고 부끄러운 모습.

158
00:13:57,040 --> 00:14:00,500
부끄러워 말고 키쿄에게만 드러내 보여주세요.

159
00:14:02,400 --> 00:14:04,740
더욱더 키쿄에게 보여줘

160
00:14:05,860 --> 00:14:07,260
즐겁게 해줘.

161
00:14:08,880 --> 00:14:10,900
재미없으면

162
00:14:12,040 --> 00:14:13,080
정말로

163
00:14:14,740 --> 00:14:15,460
우직

164
00:14:16,540 --> 00:14:17,340
푸직

166
00:14:21,980 --> 00:14:23,980
자, 흔들어봐

167
00:14:24,220 --> 00:14:25,280
허접.

168
00:14:26,540 --> 00:14:28,160
꼬옥-.

169
00:14:36,960 --> 00:14:39,160
괜찮아요, 주인님.

170
00:14:41,120 --> 00:14:42,960
아프진 않겠죠?

171
00:14:44,540 --> 00:14:45,220
그래요.

172
00:14:45,420 --> 00:14:46,980
심호흡입니다.

173
00:14:48,120 --> 00:14:50,000
힘을 빼고

174
00:14:52,280 --> 00:14:52,960
그래요.

175
00:14:54,380 --> 00:14:57,380
으음… 으음… 으음…

176
00:15:01,780 --> 00:15:04,880
아, 소리가 새어나오네요.

177
00:15:06,580 --> 00:15:08,520
괴로워하는 얼굴.

178
00:15:08,900 --> 00:15:10,640
정말 음란해요.

179
00:15:11,800 --> 00:15:13,740
자지 끝에서

180
00:15:14,700 --> 00:15:19,000
음란한 즙이 부르르 새어나오는 모습.

181
00:15:20,200 --> 00:15:21,840
왠지 재미있네요.

189
00:15:40,540 --> 00:15:42,220
어떠신가요?

190
00:15:44,240 --> 00:15:47,860
무심코 소리를 내버리네요.

192
00:15:51,440 --> 00:15:52,800
싫어.

193
00:15:53,720 --> 00:15:54,460
싫어.

196
00:16:05,420 --> 00:16:08,320
아니요, 참지 않아도 괜찮아요.

197
00:16:10,280 --> 00:16:12,820
소리를 지르면 지를수록

198
00:16:14,040 --> 00:16:17,500
더욱더 정열적인 기분이 될 수 있으니까요.

204
00:17:05,820 --> 00:17:07,380
재미있네요.

205
00:17:08,600 --> 00:17:11,540
불알을 꾸욱꾸욱 괴롭힐 때마다

206
00:17:12,260 --> 00:17:17,700
공포와 쾌감이 뒤섞인 아주 음란한 소리가.
211
00:17:28,200 --> 00:17:31,340
음란한 수컷의 소리.

212
00:17:32,540 --> 00:17:35,240
꿀렁꿀렁 아가즙이 밀려 올라와서,

213
00:17:36,160 --> 00:17:39,900
머리가 뚫릴 것 같은 쾌감이 느껴지네요.

214
00:17:40,920 --> 00:17:43,400
자지에서 새어나오는 즙도

215
00:17:43,960 --> 00:17:46,420
점점 점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216
00:17:47,980 --> 00:17:51,800
자, 하얗게 탁해지고 있어요.

217
00:17:52,720 --> 00:17:56,320
억지로 밀려나오는 듯한 둔한 쾌감은

218
00:17:56,900 --> 00:17:58,040
처음이시죠?

219
00:17:59,300 --> 00:18:00,380
괜찮아요.

220
00:18:01,580 --> 00:18:03,880
마음껏 흐트러져서

221
00:18:04,600 --> 00:18:08,820
기뻐하고 소리내어 울어주세요.

224
00:18:16,440 --> 00:18:23,560
정액을 뿌리면서, 크게 울어주세요.

225
00:18:27,180 --> 00:18:28,220
자, 빼내

226
00:18:56,080 --> 00:18:59,360
젠장, 으스러져 젠장 으스러져버려

227
00:19:06,980 --> 00:19:18,060
불알 으깨지면서 문지르는거 좋아

233
00:19:20,240 --> 00:19:49,020
하면서 정액이 새는게 멈추지않는 모습

235
00:19:25,310 --> 00:19:32,870
벌써인가요? 괜찮아요. 마음껏 뿌려주세요.

236
00:19:34,630 --> 00:19:39,830
불알 부서지기 전에 임신시키는 아기즙.

237
00:19:44,890 --> 00:19:51,330
쿠노이치의 허벅지에 헛되이 쏘세요.

238
00:19:52,890 --> 00:20:00,490
실컷 음란하고 천박하게, 마지막 사정을 헛되이 퓻퓻.

239
00:20:01,430 --> 00:20:13,210
솟아오른 자지를 힘껏 경련시켜, 걸쭉하게 흐려진 아기즙을 가장 안쪽에서부터 짜내는 거예요.

240
00:20:14,410 --> 00:20:27,290
덩어리 같은 아기즙이 요도를 긁어내리고
눈동자가 빙글빙글 돌고 머리가 날아갈 것 같은 기분의 초점을 맛볼 수 있으니까요,

241
00:20:29,110 --> 00:20:33,050
정수리까지 꿰뚫리는 듯한 쾌감이 기다리고 있어요.

242
00:20:33,970 --> 00:20:38,610
꼴사납게 희희낙락하며, 키쿄를 즐겁게 하세요.

243
00:20:40,430 --> 00:20:43,350
좋아요. 마지막 대사는

244
00:20:44,750 --> 00:20:49,790
으깨주세요, 키쿄님. 입니다.

245
00:20:51,510 --> 00:20:53,470
자, 말해봐.

246
00:20:54,930 --> 00:20:55,630
져라.

248
00:21:01,040 --> 00:21:02,500
불알, 패배해라.

249
00:21:03,280 --> 00:21:04,840
발기자지, 져라.

250
00:21:05,980 --> 00:21:07,680
새어나와, 새어나와.

251
00:21:08,540 --> 00:21:10,860
임신즙 허무하게 퓻퓻

252
00:21:12,260 --> 00:21:12,900
가라.

253
00:21:15,920 --> 00:21:18,200
불알, 있는 힘껏.

254
00:21:19,260 --> 00:21:21,200
퓨우.

255
00:21:23,360 --> 00:21:25,820
자, 눈 까뒤집어.

256
00:21:26,860 --> 00:21:28,880
가, 가.

257
00:21:29,360 --> 00:21:31,460
가라.

264
00:22:19,570 --> 00:22:21,610
이걸로 끝난 것 같네요.

265
00:22:23,730 --> 00:22:25,650
주인님, 수고하셨습니다.

266
00:22:27,310 --> 00:22:31,050
어떠셨나요, 키쿄와의 대련은?

267
00:22:32,490 --> 00:22:34,790
허무하게 져버렸나요?

269
00:22:39,150 --> 00:22:39,630
응?

270
00:22:40,710 --> 00:22:44,390
어라, 기절해버린 것 같네요.

271
00:22:46,790 --> 00:22:49,530
아래쪽은 괜찮을까?

272
00:22:51,450 --> 00:22:56,110
으음. 조금 부어있을지도 모르겠네요.

273
00:22:57,470 --> 00:23:00,690
조금 세게 눌러버렸나.

274
00:23:02,350 --> 00:23:06,010
벌이라고는 해도, 너무 심하게 해버렸습니다.

275
00:23:07,370 --> 00:23:09,710
죄송합니다, 주인님.

276
00:23:11,630 --> 00:23:22,910
그럼 이 키쿄, 사과라고 하기는 뭣하지만, 하룻밤 내내 정자 주머니를 안마해드리겠습니다.

277
00:23:25,170 --> 00:23:34,770
부드럽게 부드럽게, 부드럽게 감싸 안아, 치유해 드릴게요.

278
00:23:37,110 --> 00:23:43,430
착하지, 착하지, 그래.

279
00:23:46,720 --> 00:23:56,150
조물, 조물, 안심하세요, 주인님.

280
00:23:58,390 --> 00:24:15,910
주인님의 자지가 아무리 약해도, 키쿄가 계속,
곁에서 보살펴 드릴게요. 그러니, 착하지, 착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