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했다...

여기야

흐흥, 꽤 괜찮지~

나만 아는 숨은 명소이자 나츠메의 힐링 장소야

강의 흐름도 느리고, 전혀 깊지 않아

엄청 푸르고 강놀이에 제격이지 않아?

중학교 때, 자주연습에서 우연히 발견한 장소인데, 마음에 들어

강에 발을 담근 서늘한 느낌도 좋아하는데 작은 물고기가 쓱쓱 헤엄치는 모습을 보거나

바람에 잎이 흔들리는 소리를 듣는 것도 꽤 마음에 들어~

섹프인 너에게만 특별히 알려줄게♪ 에헤헤~


그럼, 어서 놀자

빨리 갈아입어

어? 후훗, 등 돌리지 않아도 된다고

정말 면역이 없네...

아래는 수영복 입고 있으니까 부끄러워할 필요 없잖아

내 속옷이나 알몸 매일 보는데 새삼스럽게 수영복으로 부끄러워하다니

응~ 부끄러움 정도는 나도 갖고 있는 걸

너 이외에는 상당히 가드가 강하거든

이봐, 내 쪽 똑바로 봐

너에게 보여주려고 수영복 새로 장만했으니까

어때, 나츠메의 비키니 차림은~♪

흰색 수영복으로 해봤는데 잘 어울릴려나?

개인적으로는 이 프릴 부분이 마음에 드는데 말야~

자! 너의 감상을 가르쳐줘♪

귀여워, 너무 귀여워, 엄청 귀여워의 3택으로 좋아


아하하, 그렇게 격렬하게 고개를 끄덕이지 않아도 된다고

게다가 대답도 안했고

평소에는 부끄러운 대사 툭툭 던지는데 이런 부분에는 숫기가 없네

마치 동정같은 반응~ 혹시 동정이야~

응, 반응 약하네~

거기에선 '도, 동정 아니라구' 라고 하는 거라구

아하하, 그렇다고~

네 방 만화에서 봤다고

남자는 동정 지적받으면 사실에 관계없이 부정하는 게 당연한거지?

뭐, 너에겐 무리인가

왜나면 정말로 동정이 아니니까

우즈키 나츠메라는 남자에게 인기가 많은 귀여운 여자애랑 섹스해서 동정 버렸잖아

게다가 동정졸업하는 것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그 여자와 섹스프렌드가 돼서 산지 얼마 안된 콘돔을 다 써버릴 정도로 매일 많이 섹스하고...

팡팡, 팡팡...하고 자기 전용 암컷 보지를 몇번이고 몇번이고 자랑하는 큰 자지로 격렬하게 찌르고

얼마 전까지 순진무구했던 처녀를 섹스의 포로로 해버렸잖아?

나만의 야리친군은♪


하하하, 얼굴 빨개졌어

정말, 전부 사실이잖아?

자, 너도 벗어 벗어, 빨리 같이 놀자♪


당황하지 말고, 살~짝이야, 살짝...

아야야... 도망쳐버렸다

예이~ 개못해~

흐흥, 내가 본보기를 보여주지

헤엄치고 있는 물고기를 잡는 요령은, 들키지 않는 게 중요한 거야

절대 잡을 생각은 없어요~라고 생각하게 하면서 천천히 손을 가까이 대고 사냥감을 몰아넣는거야

움직임이 멈춘 순간을... 잡는다!

어라? 도망쳐버렸어

아하하, 나도 엄청 못하네

그래도 내가 더 아쉬웠지? 

잠깐이지만 생선을 만졌는걸

아니, 난 생선의 미끈거리는 감촉을 피부로 느꼈거든

응~ 오기는 남자답지 않다,고!

아하하

꺗, 여자에게 물을 뿌리는 지독한 남자는 이렇게!

이얏이얏, 앗


아하하, 고마워

넘어질 뻔했어

놀다가 다쳤으면 곤란하겠지

꽤 놀았으니 강놀이는 그만둘까?

다음에는 우리밖에 못하는 놀이하자♪

저기 큰 나무가 있는 곳 가자


(키스)


오늘은 꽤 적극적이네

가슴도 잔뜩 만져주고

나츠메의 수영복 차림에 흥분했어?

후훗, 눈에 띄게 솔직하네~

좋아, 많이 솔직해져줘

그걸 위한 섹프인걸

흥분 가득 부딪혀줬으면 좋겠어♪


(키스)


가슴도 엄청 기분 좋아

상냥하게 만지는 거 너무 좋아


(키스)


가슴만이 아니라 보지도

손가락 들어왔다아

쿠츄쿠츄, 기분 좋아

나도 너의 자지, 기분좋게 하고 싶어

손으로 딸쳐줄테니까...


(키스)


키스하면서 자지 딸쳐주는거 이상한 느낌


(키스)


손가락도 기분 좋아...

이렇게 진동하듯이 손가락으로 잔뜩 문질러지면

이거 안돼 무조건 가버려

야한 소리 잔뜩 울려서...

우으으... 나만 가는 거 싫어, 너도 가줘

사정해서 나에게 잔뜩 정액 뿌려줘


가버렸다...

너도 잔뜩 쌌구나, 수영복에까지 뿌렸네

그래도 아직이지?

아직 이 자지, 보지에 넣지 않았어

너의 자지도 딱딱한 채로

보지에 넣고 싶어, 넣고 싶어~라고 야한 국물이 다 새어나온 상태라고

내 보지도 참을 수 없는 느낌이야


이 나무를 버팀목으로 할 테니까 뒤에서 잔뜩 해줘

이 모습, 부끄럽지만 흥분돼...

엉덩이가 보일 정도로 높이 올려서 자지 조르고 있어... 엄청 야해...


있잖아, 뭐하는 거야? 빨리 자지 넣어줘...

후후, 고무, 주머니에 넣었었구나

의욕만만이잖아, 역시 내 섹프군♪

준비됐지? 빨리 넣어줘, 빠알리~


단숨에 넣어서...

앗, 기다려! 갑자기 격렬해...

이렇게 하면 나 금방...


또... 가버렸다...

왜 처음부터 이렇게 격렬하게...

내 보지 약한거 알고 있으면서...

아까 강놀이에서 화난거야?

허접이라 한거 화났어?

그런 건 언제나의 농담이잖아, 귀여운 나츠메의 농담이잖아

격렬한 섹스도 좋아하지만 지금은 천천히 하는게 좋아

너와의 섹스 오래 계속하고 싶어...


그래... 이런 느낌...

이런 느낌이 제일, 자지의 모양이나 크기 느껴져...

들락날락할때마다 보지의 안이 스쳐서... 기분 좋아

안 찔리는 것도 좋아

가슴도 만져주는 거야?

좋아, 잔뜩 만져줘

가슴의 모양 바뀌어버릴 정도로 만져도 좋으니까...

가슴... 젖꼭지도 코리코리해줘... 기분 좋아...


직접 만져도 기분이 좋아지지 않는데 네가 만져주면 너무 좋아

가슴도 보지도 전부 기분 좋아...

너도 잔뜩 기분 좋아졌으면 좋겠어♪

나도 많이 허리를 흔들고, 자지 기분 좋게 하려고 열심히 할게...

다른 여자와 절대 할 수 없는 섹스... 내 몸을 써서 해줬으면 좋겠어...


언제까지나 이런 시간이 계속되었으면 좋겠는데

이렇게 너와 계속 섹스하고 싶어


쌀 것 같아?

좋아, 원하는 타이밍에 싸도 되니까

뷰뷰~하고 잔뜩 정액 싸버려


격렬한 피스톤도 역시 좋아

천천한 것도 좋지만 격렬한 것도 좋아

넌 내 것이다라는 말을 듣는 것 같아서, 행복한 기분이 되어버려...

그래, 나 M인걸

너와의 섹스로 가버리는 걸 정말 좋아하는 도M인 섹프인걸


섹스 너무 좋아

나를 버리면 안돼

여자친구 만들어도... 날 버리지 말아줘..

누군가와 결혼해도, 가끔이라도 좋으니까 나를 확실히 봐줘...

계속 친구 섹스를 재주지 않으면 안되니까...


간다, 간다, 가버려...


하아, 하아...

잔뜩... 가버렸다...

다음에 섹스할 때에는 생으로 해볼까...

가끔은 좋잖아, 고무 끼운 상태에서도 이렇게 기분 좋을걸

생으로 하면 무조건 더 기분 좋을거야

너도 생으로 하고 싶지 않아?

생질내사정

고무 안이 아니라 여자아이의 보지 안에 뷰~뷰~하고

나도 질내사정해줬으면 좋겠네~

너에게 질내사정당한 것도 처음했을 때뿐이고


아하하, 착실하네~

섹프인 나라면 괜찮잖아, 별로

임신해도 낙태하면 될 뿐이고...


응? 왜 그래, 놀란 얼굴하고?

혹시 낙태비용 신경쓰는 거야?

나 아르바이트도 하고 나름대로 돈도 있으니까 괜찮아

신경 쓰지 않아도 괜찮다고, 만화같은 데에서 나온 것처럼 상처받은 위자료 지불하라고 말하지 않을 테니까 


어? 아니야?

에, 낳을 리가 없잖아?

그야, 아이는 귀여울 것 같지만, 태어나는 편이 가여운 경우도 있잖아

내가 부모가 될 리가 없고, 만약 된다고 해도 방해가 돼서 버리는 것뿐이야...

단정 짓기라기보단... 아마도 나는 그렇게 하겠지 라고 왠지 모르게 생각해

그야 나, 부모님 두분한테 버림받았거든?

어느 한 사람뿐이라면 몰라도 둘 다인걸

처음에는 아빠가 없어지고 그다음에 엄마가 없어지고...

그런 둘의 아이이고, 평범하게 나도 같을 거라 생각하지 않아?

낳지 않는 게 가장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해, 서로를 위해서도 말야


그래서 말하는 건 아니지만, 생으로 섹스하는 거, 그렇게 신경 쓸 필요는 없는데?

다른 여자 상대라면 확실히 아웃이겠지만, 내가 상대라면 전혀 아무렇지도 않아

하고 싶은 섹스를 할 수 있는게 섹프의 묘미잖아?


응? 돌아가는 거야?

그렇네, 역시 나도 지쳤어...

다음 섹스는, 생질내사정으로 하자♪










하하 이 다음 내용부터가 진국인데~

다음은 오늘 늦~게 올릴거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