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 지금보니 좋아했던 사람도 뺏기고 행복하게 해주고 싶었던 여자아이도 뺏기고

그러고는 그 여자아이와 좋아하던 그 사람의 딸래미에 여전히 미련을 남기는 베타메일 패배자 허접♡이였어

그래서 더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