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어서와~
응. 방금 전까지 아르바이트였어.
젊은이 답게, 제대로 근로에 힘쓰고 있어요~
응. 일은 꽤 익숙해졌으려나.
요령 이라던지 알게되서....
기진맥진해질때까지 피곤하다는건 줄었어.
나는 게임 이외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 라고 생각했는데……
인간, 뭐든지 익숙해지는 법인가봐. 후후.
응? 아아. 지금 하고 있는 거?
맞아 몬스터 사진, 계속 찍는거 (new 포켓몬 스넵)
응.
나, '본가'쪽도 플레이 하고 있어. 일단.
하지만, 대략 스토리만 하고,
대전은 그다지 하지 않는...정도이려나?
그것만으로, 정말 재밌었고.
응. 이 스냅쪽도 꽤 재밌어
처음에는,
루트 고정으로 사진 찍는 것 뿐이라니, 이게뭐야? 라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과연이네~
한마리 한마리의 움직임이 굉장히 역동적하고,
맵 구석구석까지 만들어져 있어서...
보기만 해도 재밌어.
좋은 사진 찍으면 박사님이 칭찬해주시고
응. 지금은 메인 스토리, 대충 클리어 했으니까...
맵을 돌면서 전설인 녀석을 찍으려고 하는 중이야.
맞아. 이런 식으로... 오브나 사과를 던지면,
그 리액션으로 포즈를 취하거나,
숨겨진 루트가 열리거나 하니까......
그냥 찍는 것 뿐이라는 느낌이 아니라...
수수한 슈팅 요소도 있어.
의외로 에임이 중요하기도 해. 후후.
응. 신경쓰지 않아도 돼.
딱히, 언제라도 끝낼 수 있으니까...
뭔가 다른 게임 할래?
응? 아...
섹스하고 싶어졌어?
그래그래, 너에게 희소식이 있어.
피임약 먹는다고 했잖아?
응. 조금전부터 먹기 시작해서..
오늘부터 마침내 피임효과가 나기 시작할때니까.....
무려, 그냥 넣어버려도 오케이~
염원하던, 생삽입이 무제한이라구~ 후후.
응?
생각난게... 뭐야?
생삽입 해금 기념으로?
하매 촬영? ( 삼자없이 남자가 카메라들고 1대1로 섹스촬영하는거)
이 게임하는 거 보고 떠오른 느낌?
하매촬영... 하매촬영인가...
음...
좋아, 라고 해주고 싶지만...
조금 그렇네...
아, 별로 그런 거 걱정하는 거 아닌야?
너와 헤어진다는건 만에 하나라도 있을 수 없으니까...
이른바, 리벤지 포르노 같은 걸 무서워하는 건 아니지만….
봐, 남자들은...
그런 거, 친구들 사이에서 서로 보여 주거나 한다고 하잖아?
그런 게 싫어. 부끄럽기도 하고.
..
하지만 말야..
나로서는, 너의 성벽에 어울려 주는 사이에...
하매촬영이라는 녀석의 야함은
왠지 모르게 이해하고 있어.
그러니까... 그렇네.
이렇게 하자.
찍은 데이터는 내가 보관할게.
하매촬영을 보는 건,
우리가 함께 있을 때 뿐.
라는 걸로 어때?
응. 그거라면 괜찮아.
그럼, 평소처럼 게임하고 있을테니깐...
보지, 마음대로 하세요~
자세는... 위를 향하는게 좋아?
응. 정상위라라면 확실히 찍힐 테고.
알았어.
벌러덩~
응. 옷 벗겨도 돼~
오늘의 보지는 어떠나요~
핑크색으로 이뻐? 고마워. 후후.
그보다 말이야,
뭐랄까 너... 내 보지에 대해서,
나보다 더 잘 아는 것 같아...
나 자신의 그곳 따위 제대로 본적 없고,
그런 너가 이쁘다 라고 말한다면,
그런거구나~ 라고 생각해버려.
지금으로서는, 내 보지 리뷰는,
네가 세상에서 제일 믿을 수 있어. 후후.
아. 위에도?
확실히. 기왕 찍는 거면, 가슴도 찍고 싶겠지.
그럼 벗겨도 돼~
응... 옷, 걷어올리고... 브라 위로 넘기는 것만?
반 나체, 좋아하네. 너.
참고로, 오늘의 가슴은 어때?
후훗.. 다행이네~
지금으로선 너밖에 만지는 사람 없는 거고.
자유롭게 만져 줘.
응. 로션도 부탁해.
언제나 있는 장소에 있으니까...
역시?
최근... '한다'고 하면,
정말 보지 쉽게 젖어버린다니깐...
아니면 조금 오랜만에 섹스 라서 그런가?
너에게 너무 개발되버린거 같네. 후후.
뭐, 일단은 안전을 위해 발라줘.
말라버리면 서로 아프고.
응. 고마워요.
아 그렇네. 목욕 타월 깔자?
엉덩이 들어올릴게. 영차~
깔었어?
오케이~
오. 너 옷 벗는거 빨라...
변함없이 딱딱하게 되어있네.
세지 못할 정도 하고 있는데,
어떻게 그런 단단함을 유지할 수 있는거지?
정말 신기하네~?
응 그대로 콘돔 안 껴도 돼.
여친의 보지,
오나티슈처럼 무제한으로 써~
후후..
자지, 움찔 했어.
너 정말 생삽입 좋아하는구나~
참고로...하메촬영이라고 해도, 뭘로 찍을거야?
아. 그렇구나.
폰으로 하는 거야?
4K·60FPS라면 충분하네...
응 그렇네.
내 스마트폰으로 찍자.
잘부탁해~
손 미끄러져서, 내 얼굴 위로 떨어뜨리지 마?
자지, 넣는 부분 부터?
후후. 고집스럽네요. 감독님.
그럼 하메촬영 하세요~
촬영 시작됐어?
뭔가 대사 하는 게 좋아?
예이~
지금부터, 정말 좋아하는 남친의 자지한테 범해집니다~
이런 식으로...
괜찮아? 후후..
알았어.
뭐, 솔직히 나도 게임하면서 대사 생각하는거,
꽤 신경쓰이고.
응?
콘돔?
응. 일단 아직 몇 개 남아있긴 한데...
엣. 생삽입 하는 거 아니야?
입에 물어?
거기를? 찍어?
이렇게?
예에~
오늘부터 콘돔은 사용하지 않아여~
이제부터 쭉 생삽입 이에여~
이거 야한 거 맞아?
이상해~ 후훗...
뭐, 네가 좋다면 됐지만~?
만족했어요? 감독님.
네네 그럼.. 생삽입 할래?
응..
자지 닿아있어.
이 감각이 들면,
왔다왔다~ 고 생각해.
뭔가...뜨겁네...
..........
자지 다 들어갔어?
응. 나는 완전 괜찮아.
게임 계속할테니깐,
자지, 움직여도 좋아.
.....
하지만, 역시....
나도 생삽입이 좋구나~
응.
네 자지의 뜨거움도 확실히 느껴지고.
움찔움찔 하는 것도, 다 전해져 와.
섹스를 하고 있어~ 라는 느낌. 후후.
....
그런데...
어때? 하매촬영 잘 되고 있어?
어려워? 그렇구나..
아, 확실히 정상위라면
가로로 긴 화면에 잘 맞지 않겠네.
그럼 세로로 길게는?
그런 거 자동으로 전환되잖아. 스마트폰.
응. 모처럼이니까, 여러가지 시도해 봐요. 감독님.
....
좋은 느낌?
다행이다.
이렇게... 정상위라면 말야,
자지 찔릴 때마다,
가슴이 살랑살랑 흔들리는게,
꽤 음란하지 않아?
더 격렬하게 해도 괜찮아.
...
하지만 말이야?
나, 기본은 계속 게임화면 보고있지만...
카메라 시선이라던지, 하지 않아도 돼?
그대로가 좋아?
너는 정말 특이한 성벽의 소유자구나……후후.
뭐, 그러니까 나랑 궁합이 좋겠지만.
응. 괜찮아. 게임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너에게 '보지' 당하면서 게임하는거, 이제 프로급인데?
에임, 전혀 흔들림이 없어졌어.
뭣하면, 자이로ON(흔들림 인식 센서) 으로 해도 될 정도야.
팔 옆으로 하면 화면 보이려나?
이걸로 보여?
자, 이런 느낌으로...
조작, 확실히.
응? 맞아맞어. 지금 랜턴에 오브를 부딪친게.....
숨겨진 루트의 입구.
그래서 조금 더 진행하면...
봐봐. 전설인 녀석을 만날 수 있어.
뭐랄까....
크기가 확실히 설정 반영 이라서.
큰놈은 정말 크고,
조우하면 굉장히 텐션이 올라.
역시 잘 만들어진 게임은 좋네. 후후.
.....
그러고 보니 말이야...
사진이라던지 동영상이라던지..
요점은 나중에 다시 보기위해서 찍는거잖아?
너는, 이 하매촬영, 다시 보면서...
오나니, 할 생각이야~?
음...
아니, 뭐....
솔직히 엄청 부끄럽지만.
나 사진 잘 안나오는거 자각있으니까~
이상한 얼굴 하고 있지 않을까? 라는 불안감은 있어.
하지만 그건 그렇다 치고......
좋아하는 사람이 나로 오나니 해준다는건...
솔직히, 굉장히 기뻐.
아, 정말로 나를 좋아하는구나~ 라고.
그러니까……
하매촬영으로 오나니 해도 딱히 괜찮아.
그대신 하는건, 제대로 나를 보고 해줘. 후후.
나머지는...
나와 너가 섹스하고 있을때,
객관적으로 어떤 식으로 보이는 걸까... 라는건...
단순히 흥미있으려나?
그, 자신의 게임 플레이 녹화한걸 다시 보면,
엉성하게 보이기도 하잖아?
너도, 이 피스톤이 어설프구나~ 라던가.
빼는 타이밍이 틀렸다던가.
더 좋은 플레이의 지침이 되거나 할지도?
함께... 섹스 랭크의 상위를 목표로 하자~ 오~
....
자지, 움찔움찔하고 있어.
슬슬, 갈꺼같아?
그럼.. 일단 게임 정지 할까?
야~ 오케이~ 했어.
....
자지, 격렬해...
.....
어라?
근데 말야.
붙어있으면...하메촬영 잘 안되지 않아? 무슨
뭐야?
갈꺼 같아지니깐, 꼬옥~ 하고 싶어졌어? 후후.
너는 가끔 귀여운 말을 하지~
그런 부분, 꽤 좋아.
아 그럼 내가 핸드폰 들어줄까?
응. 그러면 옆에서 찍을 수 있잖아.
오케이~
자, 마음껏... 섹스 해도 좋아~ 후후.
지금부터, 생삽입 해금 기념으로~
자지밀크 질내사정 당해버립니다~
화면 너머의 너도
잔뜩 자지 문질문질하고,
움찔움찔 하고있네~
......
응! 좋아...! 잔뜩 싸줘...
.....
오오....
배에, 꿀렁꿀렁 오고있어...
잘나사정 당해서,
배가 따끈따끈해지는 감각......
정말로, 좋네……
뱃속까지, 너의 일부가 된 것 같아서…….
.....
기분 좋았어?
후후. 저야말로요~
오. 자지 뺄꺼야?
아...
모처럼이니까, 보지에서 밀크가 나오는 거,
찍는 편이 좋지 않아?
응 그럼 너에게 폰 돌려줄게.
....
오오~ 주르륵.. 밀크가 흘러 나오는거 느껴져...
꽤 야한 그림이 찍힌 거 아니야?
핑크색 보지가 새하얗게 되버려서...
어때요? 감독님.
후후. 다행이다.
오늘도 남친에게 자지로 교배되어 버렸습니다~
남친군 정말 좋아해~피스 피스.
응. 녹화 끝났어? 끝난
그럼 말이야.
빠르긴한데 조금 보지 않을래?
나, 보통 어떤 느낌일지 궁금해졌어.
응. 재생해 보자. 재생해 보자.
흠....
으음..?
화면이 흔들리고 있어서 잘 안보여.
게다가... 뭔가 어둡네. 화면.
그거 때문에 내얼굴도 평소보다 더 이상해 보여...
부끄럽네.. 이거.
리뷰로 별 한개 붙을 것 같아…
하매촬영은,
그냥 삽입 하는걸로, 야한게 되지 않는구나...
AV감독님이 얼마나 고심하고 있는지 알 수 있어….
흠...
싫구나?
네가 오나니의 반찬으로 만들어 준다면…
애매하게 만드는건 싫어~ 라고.
갑자기 생각 들었어.
다음에 할 때는,
좀 더 제대로 계획적으로 찍자...
나도 협력할테니깐?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