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펙스, 일본에서 많이하는 FPS)


응. 아~  맞았어.



으음...


에피센터 쪽인가...


음... 


우리쪽은 물자 부족하지만...



아니 근데, 아마 저기 교전중 같네...



이쪽의 아머 상황은 나쁘지 않고...


능숙하게 어부 할 수 있어. (어부: 어부지리, 끼어들기, 뒤통수치기)



응. 나 점퍼 있으니깐 금방 갈수 있어.


오케이~ 그럼 가자 가자.


네! 꽝~


아!


가스다.



가스 울트다....


으음...


확실히 들켜버렸어~


....


 죽어 버렸다....


으음...


미안. 판단 미스였어..


아니, 이건 상대도 평범히 잘했네.


울트 깨끗히 밟아버렸고,


거기서, 돔 파이트 엄청 강했어.



그보다, 베츠파랑 싸웠는데,


 전혀 체력이 줄지 않았으니까...



킬로그 확실히 보고 가야 했어.


후~ 좋아.. 다음 다음~


엥? 


후훗.. 그런거 아니야~


말했잖아?


 이건 그냥 연습이라고.



너랑 플레이하는게 제일 마음 편하니깐~



응?


아 그렇네. 이유 말하지 않았구나.



저번에 같이 했던 친구... 


어. 맞아맞아.


그 방송 같은거 한다는 애. 


걔한테 '또 같이 할래?' 라고 권유 받아서.


근데, 나 한동안 안했으니깐, 


조금, 감 되찾아야겠네~ 해서.



너라면 폐를 끼쳐도 괜찮고. 후후.



게다가 말야, 나 깨달아 버렸어.



베틀로얄 게임은,


아무래도 서로의 집에서



디코하면서 플레이하는게 가장 하기 쉽지만...


이 게임, 크로스 플레이 (PC, 플스 등이 같은 서버 대전) 지원 하니깐



컴퓨터랑 콘솔로 하면, 


같은 방에 있어도 둘이서 플레이 할 수 있다! 라는 걸,



네 어깨에 기대면서 플레이해도 문제없고...



캐주얼모드로 듀오하면,


다른 누구에게도 폐를 끼치지 않을 테고. 후후.


응? 왜?


엣 보지? 하고 싶어?


또, '매치중에 엣찌하고 싶어~' 라는  


언제나의 땡깡이야?


어라?


 하지만, 듣고보니..


이번에는 친구들과 디코 하는 것도 아니고…


듀오니깐, 다른 사람에게 민폐도 아니고.


확실히, 


매치중에 엣찌해도,


아무 문제없다는 얘기.. 인거네.


흠. 알았어.


그럼, 섹스 할까...


응.. 역시...


게임하면서 섹스 할꺼라면, 


배면 좌위가 제일 좋은 것 같아.


서로 자세도 편하잖아?


마침 좋게도, 나 듀얼 모니터니까...



옆에 있는 모니터에 


콘솔 쪽 화면을 출력시키면 되겠네.


이걸로 됐다!


솔직히, 나도 조금 두근대기 시작했을 지도.



합법적으로, 매치중에 남자친구와 영차영차 할 수 있다니...


게이머로서의 꿈...같은 부분이 있어.



텐션 올라가네 실제로. 후후.


으음...


의자에 목욕 타올 깔고...


응. 나 팬티 벗을꺼니깐...



너도 옷 벗어버려?


음...


로션은... 일단... 발라두자.



그다지, 자지 움직일 수 없으니깐...


제대로 안까지 적셔 두는 편이 좋을 테고.


....


고마워. 발라줘서.


그럼...


네가 먼저 의자에 앉아?


응. 그리고,


나도 너의 무릎에 앉으면서...


자지도...


보지안에, 넣는... 다.


....


보지, 됐어...


.....


맞다맞다. 


너의 다리의 두께 만큼, 키보드의 높이가 조금 달라져.



 의자, 내릴게?


.....


의자 내리면, 스륵- 하고 


자지가 보지 안쪽에 오는 감각, 


소소하게 좋아.


그리고,


너의 가슴에 기대면...


오케이~


.....


아. 이 자세, 굉장히 편할지도...


왠지 이대로 무한 플레이 할 수 있을 것 같아.



너도 괜찮은 것 같아? 자세라던가... 괜찮아?


자지, 확실히 들어가고 있어?



알았어.


그럼 준비완료 누를까? 후후..


역시... 왠지 두근두근거리네~


이건... 그건가?


일종의 노출 플레이적인 느낌일지도...


온라인 대전중에, 뒤에서 야한 짓을 하고 있다니...


공공장소에서 섹스하는거 같기도 하고...


그런 배덕감일지도...


아니아니, 나는 전혀 변태가 아니라니깐. 정상정상~



그보다, 너가 처음에 하고 싶다고 말했었잖아~



내가 이렇게 받아들이게 된것도, 에초에 너때문이니깐?



책임지고, 섹스하고 있어도...


제대로 활약 해야돼~? 후후.


응. 매칭됐어.


응 나는 아까랑 똑같아.



조금 이 캐릭터 연습하고 싶거든.


단순히 뛰어 다니는게 재밌고 말야.



너는?



응. 오케이~



그 녀석, 바로 너프 됐지만…


 역시 출시 직후는 너무 강했었지...



그래도 쓸 만한 부분은 아직 많고, 


그럭저럭 좋은 패치였어.



적의 위치를 알 수 있는 것이,


 어쨌든 강한 게임이니까~?


아직 어부가 많은 환경이고. (어부: 어부지리, 끼어들기, 뒤통수치기)



내가 점프 마스터다.



응. 좋아. 할게~?


라바시티로 갈게.


응. 나 요즘 라바에 빠져있어.


넓고 물자 꽤 있고.


제작도 할 수 있으니까.


.....


응. 자지의 딱딱함. 엄청 느껴져.



정말, 엉덩이 밑에서부터 관통당하고 있어....


엄청난 압력, 느껴져~



뒤에서 껴안고 있는 거고.... 


너와 붙어서 하나가 되어버린 것 같아서...



일체감이 대단해. 후후.


아, 완파 내렸네.



하지만.... 꽤 거리는 떨어져 있으니까, 


싹싹 물자를 모아서, 기습해 버리자.



우리들, 기습에 좋은 조합이잖아. 


아. 볼트 찾았다.



총알도... 응. 최저한은 확보했어.



나, 이제 완전 갈 수있어~



갈까? 오케이. 고 고 고~


아마... 저쪽의 건물인가? 스킬 쓸 수 있어?



 발견~ 좋네좋아~


아머 상황, 저쪽도 나쁘네.



선수 잡았으니깐, 싸버려 싸버려~



밀어붙여 버리자~


아, 그거 엄청 로우.


잡아 버려.


오케이~ 나이스~


지금 호흡 딱 맞았네.


보지로 연결되어 있어서 그런가?


참고로 말야, 지금 교전 중일때, 


자지 엄청 딱딱해졌어.


생사가 왔다갔다 하니깐,


생존본능이 작동해버렸다~ 라는 건가?


조금 재밌어졌어. 후후.


아 여기 파랑아머 있어.


응. 오케이~


엣...또...


아, 맞다. 그 캐릭터, 조사 신호 볼 수 있었지?



응. 보고 움직이자.


나, 복제실에서 아머만 만들고 올게~


응?


엔, 엄청 이쪽으로 다가오잖아. 럭키~


응. 뭣하면, 간헐천 근처만 보고 대기해도 괜찮을 것 같아.


응. 확인.


아. 이제 이동할 수 있어?


응. 나도 괜찮으니깐, 가자가자


캐쥬얼 모드는 역시 줄어드는거 빠르네.



이거, 정말 무리하지 않고 간헐천에서 대기해도 될꺼 같아.



 어딘가 건물에서 존버하면서. 응.


....


아.. 응. 거기로 하자.



여기가 우리들의 사랑의 보금자리다~ 후후.



....


응. 그렇네. 조금, 적 올 때까지. 한가하...네.


뭐야? 베로츄 하고싶어?


 매치중인데?


너는 방심은 금물 이라는 말, 알고 있어?



 이런 곳에서, 은신한 적에게 당하거나 하는 거라구? 후후


너가 거기까지 말한다면 어쩔 수 없네.



나는 반대했으니깐~?


....


자지...


엄청 단단해진거 느껴저...


보지 안에서, 움찔움찔 뛰고있어...


하지만, 나도 알어.


왠지, 엄청 하면 안되는 걸 하고있는 기분이 들어.


누구에게도 민폐 끼치지 않았는데…


심장... 두근두근...


.......


음. 뭔가, 총소리가 났어.



저기는... 라바사이폰 쪽의 건물... 인가?


하지만...


아직 머니깐, 아마 괜찮아....


.......


에...?


보지... 질척질척 젖어있어..?


....


딱히 부정할 수 없어..


나도, 너의 자지, 꾸욱꾸욱 껴안고 있는 자각, 있어.


.....


벨로츄도 그렇지만...



매치중에 생삽입 하는 것도, 처음이니까....


그 탓일지도...




하치군에


나, 정말... 너에게 영향을 받고 있구나……



내 보지, 이렇게 만들어 버리고...


너는 너무한 남자친구야. 정말로. 후후......


....


저기, 지금 문 여는 소리 난거 같아...



앗. 들어오고 있다.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


아 팔고


팔면 울면


울트, 울트! 던지는 편이 좋아.


그보다.. 앗.



주위에 이렇게나 있는거야...?



3퍼 정도나 있잖아...


아, 이거, 일단 당긴다?


싫어도 당길 장소, 없어...... 좋다.


하는 수 밖에... 하는 수 밖에!


....


하아아…….



어떻게든 격퇴, 했지만......


응. 일단.. 일단, 휴식하고 싶어.


나, 빈사 니깐... 뿌리고 싶어. 회복 뿌릴게....


.....


자지, 격럴해...


보지 안쪽... 찌르지 말아줘...


가, 가는거야? 가?


잠, 잠깐! 지금 베로츄는 아무래도... 우읍!?


......


안돼... 나도 한계... 


.......


아... 


역시나 당해버렸어.



음……


역시 안되는건가....



벨로츄 하면서 1등하는거, 쉽지 않네...



뱃속... 출렁출렁 하고있어...


우유, 보지 안에 스며들어와...



매치중인데, 엄청 거리낌없이 퓨퓨- 하네~ 너의 자지.


기분 좋았어?


응?


후훗... 안된다 했는데, 벨로츄 한건, 


아무래도 너무했지만...



뭐, 나도 받아준건 사실이고...


아. 그보다, 의외로 3위다.



혹시 너…벨로츄 사정하면서 날 지켜준거야?



에... 의외로 그거… 


꽤 대단하지 않아? 


응?


나도 움직였어? 벨로츄 하면서?



거짓말~


아.. 근데 정말이다...


나, 데미지 엄청 넣었어...


서로, 엣찌 스킬 레벨업 아니야? 우리들...



이런 쓸모없는 스킬도 없지만. 후후...


그보다 말야,


이정도면 말야


이제 차라리, 섹스하면서 1등 목표로 해보자. 



응. 그럴게 너, 자지 아직 단단한 채고..


1등 하기 전까지 보지에서 자지 못 빼! 라는건, 어때?



에~? 아까 벨로츄로 방해한 벌이야 벌. 후후.


설마, 더 이상 안 된다고 말하지 않겠지~?


좋아 왔다!


그럼... 빨리, 한판더~



자지, 빠지지 않도록 


힘내서 딱딱하게 있어줘~ 후훗.